2고급 오금희는 마치 국어 공부를 마치고 시인이 시를 쓸때 표현하는
방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초급때는 순서와 동작과 명칭을 알려고 매우 노력하면서
순서와 동작을 알면 오금희는 끝인줄 알았는데
중급에 들면서 어느날 부터인가 동작이 매끄럽지 않고
덜커덕 거린다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부족한 느낌이 계속~
고급에 들어서니 어느날 뾰~옹 ~~
오금희는 밖에 있는게 아니라 내면에 있었구나 ~~~
동작에 완성도도 밖에서 힘을 빼는게 아니라
내면에서 힘이 빠져야 동작이 부드럽고 힘이 생겨나는 것을 느낌으로~
대자연의 이치는 자연스러움이라 하는데
올림과 내림 이런것들이 조화를 이루면 대자연~~~
반복되는 흐름을 자연스레 시작하는가 싶으면 끝이나고
끝이 나는가 하면 시작하고 시작과 끝이 매듭이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될때 이것이 하나로 연결시켜야 내몸에 자연이라는 느낌
아하~아하~ 오금희를 하믄서 하나둘씩 뿅 뿅 깨어짐은 오락에서 블로그를
깨는 것 처럼 묘한 이치가 있음을~~~
회장님이 시작 하면서 말씀하시는 맨트 자연스럽게 편안한 마음으로~~
이말에 모든 진리가 다 함축 되어있음을 ~~~
처음엔 시작과 끝이 있으나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지면서 없어지고
뿌듯하게 차 오르며 부드럽게 흐른다 발 끝에서 손 끝까지 채웠다 스러졌다
한쪽을 누르면 한쪽이 솟아 오르는 의식하지 않고 호흡을 하는 것처럼 걸림이
없는 쫄 쫄 쫄 흐르는 시냇물 소리 처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르투르슈나벨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치는 음표는
다른 피아니스트와 다를게 없다 하지만 음표 사이의 정지 바로 그 곳에
예술이 존재한다 음표 사이의 정지 곧 악보위의 쉼표 언제 어느 자리에
쉼표를 찍느냐 그 쉼표 자리를 어떻게 잘 멈추느냐~
그러나 그 쉼표는 멈추는 것이 아니라 다음으로 넘어가는 매우 중요한
움직임이 있다는 느낌을~~~
내 삶속의 쉼표 머문자리 그 곳에 내 삶이 존재 하는 예술이 있을듯~~
모든 만남과 인연의 자리에도 쉼표가 있을듯ㅎ
참으로 오묘함이 화타 할아버지에 감사한 마음까지
김성기 회장님 박윤선 부회장님 79대 전인으로의 약속과 가르침에 열정에
진심으로 깊은 존경의 마음을 올림니다
방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초급때는 순서와 동작과 명칭을 알려고 매우 노력하면서
순서와 동작을 알면 오금희는 끝인줄 알았는데
중급에 들면서 어느날 부터인가 동작이 매끄럽지 않고
덜커덕 거린다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부족한 느낌이 계속~
고급에 들어서니 어느날 뾰~옹 ~~
오금희는 밖에 있는게 아니라 내면에 있었구나 ~~~
동작에 완성도도 밖에서 힘을 빼는게 아니라
내면에서 힘이 빠져야 동작이 부드럽고 힘이 생겨나는 것을 느낌으로~
대자연의 이치는 자연스러움이라 하는데
올림과 내림 이런것들이 조화를 이루면 대자연~~~
반복되는 흐름을 자연스레 시작하는가 싶으면 끝이나고
끝이 나는가 하면 시작하고 시작과 끝이 매듭이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될때 이것이 하나로 연결시켜야 내몸에 자연이라는 느낌
아하~아하~ 오금희를 하믄서 하나둘씩 뿅 뿅 깨어짐은 오락에서 블로그를
깨는 것 처럼 묘한 이치가 있음을~~~
회장님이 시작 하면서 말씀하시는 맨트 자연스럽게 편안한 마음으로~~
이말에 모든 진리가 다 함축 되어있음을 ~~~
처음엔 시작과 끝이 있으나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지면서 없어지고
뿌듯하게 차 오르며 부드럽게 흐른다 발 끝에서 손 끝까지 채웠다 스러졌다
한쪽을 누르면 한쪽이 솟아 오르는 의식하지 않고 호흡을 하는 것처럼 걸림이
없는 쫄 쫄 쫄 흐르는 시냇물 소리 처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르투르슈나벨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치는 음표는
다른 피아니스트와 다를게 없다 하지만 음표 사이의 정지 바로 그 곳에
예술이 존재한다 음표 사이의 정지 곧 악보위의 쉼표 언제 어느 자리에
쉼표를 찍느냐 그 쉼표 자리를 어떻게 잘 멈추느냐~
그러나 그 쉼표는 멈추는 것이 아니라 다음으로 넘어가는 매우 중요한
움직임이 있다는 느낌을~~~
내 삶속의 쉼표 머문자리 그 곳에 내 삶이 존재 하는 예술이 있을듯~~
모든 만남과 인연의 자리에도 쉼표가 있을듯ㅎ
참으로 오묘함이 화타 할아버지에 감사한 마음까지
김성기 회장님 박윤선 부회장님 79대 전인으로의 약속과 가르침에 열정에
진심으로 깊은 존경의 마음을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