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겠네.
꽃이 나를 위해
이러큼 아름답게 핀다고.
생각지 않겠네.
꽃이 나를 위해
이러큼 향기를 풍긴다고.
.........
꽃에 다가가 옛 시인의 운치도 맡아보는 봄날의 화창함.
봄바람 불고 꽃가루 흩뿌리는 토요일 오후,
들뜬 마음 가라앉혀 오금희 수련장으로 향한다.
자연의 일부가 되고픈 시간, ..오금희!!
중급반을 거쳐 고급반에서는 오금희의 심도 깊은 행법 수련이 매 시간마다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조금씩 눈이 뜨이면서 허술한 면면을 보충하고 개선시켜, 점차 자신감이 붙는다.
그래서 더더욱, 수련 시간을 노치지 않으려했다.
거기에 유교 경전 논어의 강의는 자연과 하나 되는 이치를 짚어주어 알고 행하게 하는 지침이 되었다.
특히, 논어 6장 옹야편 18절에 “子曰 知之者 不如 好之者, 好之者 不如 樂之者” 이 글귀가 마음에 와 닿고 즐겨하는 단계에 이르기를 희망하면서 열심히 수련하고 있다.
이 좋은 시간, 마음의 때와 몸의 때가 씻겨지고 따끈따끈한 차 한 잔에 목 적시며 찬찬히 마음을 들여다보는 행복이 밀려 올 때, 뿌듯한 기분으로 흥응거리며 집으로 돌아온다.
매번, 한결같은 열정을 베풀어주신 교수님께 큰 감사드리고 오금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꽃이 나를 위해
이러큼 아름답게 핀다고.
생각지 않겠네.
꽃이 나를 위해
이러큼 향기를 풍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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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다가가 옛 시인의 운치도 맡아보는 봄날의 화창함.
봄바람 불고 꽃가루 흩뿌리는 토요일 오후,
들뜬 마음 가라앉혀 오금희 수련장으로 향한다.
자연의 일부가 되고픈 시간, ..오금희!!
중급반을 거쳐 고급반에서는 오금희의 심도 깊은 행법 수련이 매 시간마다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조금씩 눈이 뜨이면서 허술한 면면을 보충하고 개선시켜, 점차 자신감이 붙는다.
그래서 더더욱, 수련 시간을 노치지 않으려했다.
거기에 유교 경전 논어의 강의는 자연과 하나 되는 이치를 짚어주어 알고 행하게 하는 지침이 되었다.
특히, 논어 6장 옹야편 18절에 “子曰 知之者 不如 好之者, 好之者 不如 樂之者” 이 글귀가 마음에 와 닿고 즐겨하는 단계에 이르기를 희망하면서 열심히 수련하고 있다.
이 좋은 시간, 마음의 때와 몸의 때가 씻겨지고 따끈따끈한 차 한 잔에 목 적시며 찬찬히 마음을 들여다보는 행복이 밀려 올 때, 뿌듯한 기분으로 흥응거리며 집으로 돌아온다.
매번, 한결같은 열정을 베풀어주신 교수님께 큰 감사드리고 오금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