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접하면서 2년 이상을 고생했던 생각을 하면 아찔해진답니다.
온몸이 쑤시는 건 이루 말할 수도 없고, 더욱 심했던 것은 어깨 통증 때문이었습니다.
오른쪽 어깨가 아픈지라, 일을 할 수도 물건을 들 수도 없고, 심지어는 밤에 잠도 못자고 진통제로 견디어 냈었는데 남편은 체력이 넘치니까 아내의 고충을 이해 못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다니던 터라 더욱이 내 마음의 고통은 더 심했습니다.
그렇게 중급과정을 끝내고 마음이 느슨해지고 게을러지던 터에 다시 고급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장님의 날아가는 듯하나 부드러움에 반해버렸고―. 또한 조장님 김선호 선생님의 개인지도에 저는 차츰 단련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조별 심사과정엔 떨리고 자신감이 없어 헤메고는 했는데, 그래도 조금은 길들여져가고 있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매일은 못하지만, 몸이 가벼워지면서 어깨도 거의 아프지 않고, 전엔 무릎도 조금씩 아팠었는데 지금은 많이 단단해진 느낌이 들면서 통증도 없어졌습니다.
토요일 오후엔 모처럼 남편과의 외출을 할 수 있다는 즐거움으로 남편에게 감사를 느낍니다.
온몸이 쑤시는 건 이루 말할 수도 없고, 더욱 심했던 것은 어깨 통증 때문이었습니다.
오른쪽 어깨가 아픈지라, 일을 할 수도 물건을 들 수도 없고, 심지어는 밤에 잠도 못자고 진통제로 견디어 냈었는데 남편은 체력이 넘치니까 아내의 고충을 이해 못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다니던 터라 더욱이 내 마음의 고통은 더 심했습니다.
그렇게 중급과정을 끝내고 마음이 느슨해지고 게을러지던 터에 다시 고급과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장님의 날아가는 듯하나 부드러움에 반해버렸고―. 또한 조장님 김선호 선생님의 개인지도에 저는 차츰 단련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조별 심사과정엔 떨리고 자신감이 없어 헤메고는 했는데, 그래도 조금은 길들여져가고 있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매일은 못하지만, 몸이 가벼워지면서 어깨도 거의 아프지 않고, 전엔 무릎도 조금씩 아팠었는데 지금은 많이 단단해진 느낌이 들면서 통증도 없어졌습니다.
토요일 오후엔 모처럼 남편과의 외출을 할 수 있다는 즐거움으로 남편에게 감사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