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5일 앞둔 새벽 눈을뜨니 3시 30분.
책을 앞에 놓고 앉았다가 근래 바쁜 일과에 한숨돌린 오늘이 아닌가.
또다시 새로운 시작으로 마음이 끌리며 해야겠다고 생각나는 것이 오금희.
운동복을 입고 문밖을 나서니 밤새 억수같이 쏟아졌던 빗줄기가 잠시 멎은 상태라 위험부담은 있으나 우산없이 산을올라 준비를 하고 운동을 시작하니 어떻게 알고 나타난 모기들인지 사정없이 얼굴이고 목이고 빈틈만 있으면 순식간에 달라붙는 바람에 예비공 두 번을 마치고 도저히 할 수 없어 조식을 하고 돌아섰다가 다시 제자리로 서서 “웅고 호거”에서 조식으로 마치고 집에 들어와 미련이 있어 거실에서 습관대로 다시 시작하여 안마와 “선호배월”까지 마치고 편안히 앉아 흐르는 땀과 명상으로 있다가 어제 고급반 수련기를 9월 말까지 보내라고 하신 이정수 선생님의 문자 메시지가 생각나 책상앞에서 몇자 적어본다.
막상 수련기를 쓰자고 생각하니 주마등 같이 많은 일들이 있으나 꼭 이것이다라고 하기보다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상생활이 되어 버렸고 조금이라도 심신의 변동이 생기거나 심신이 한쪽으로 치우쳤을때 이것을 바로 잡아주고 풀어주는 것이 오금희가 아닌가?
즉, 너무 오랜시간 책을 보거나 너무 힘든일을 했거나 신경을 썼을때 풀어주는 것이 아닌가?
이 말들이 운동효과에 빙산의 일각이나 어찌 천년이 넘게 이어져온 운동을 감히 논할 수 있으리오.
다만 이제는 나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오금희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흡족하고 감사하는 마음뿐으로 일상생활을 열심히 더욱 정진하는 사람이 된 것을 화타 조사님과 배움이 있게 해주신 김성기 회장님 내외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영원히 맥을 이어 우리 후손 대대로 물려주고 존경받는 오금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두서없는 몇 자 적었습니다.
책을 앞에 놓고 앉았다가 근래 바쁜 일과에 한숨돌린 오늘이 아닌가.
또다시 새로운 시작으로 마음이 끌리며 해야겠다고 생각나는 것이 오금희.
운동복을 입고 문밖을 나서니 밤새 억수같이 쏟아졌던 빗줄기가 잠시 멎은 상태라 위험부담은 있으나 우산없이 산을올라 준비를 하고 운동을 시작하니 어떻게 알고 나타난 모기들인지 사정없이 얼굴이고 목이고 빈틈만 있으면 순식간에 달라붙는 바람에 예비공 두 번을 마치고 도저히 할 수 없어 조식을 하고 돌아섰다가 다시 제자리로 서서 “웅고 호거”에서 조식으로 마치고 집에 들어와 미련이 있어 거실에서 습관대로 다시 시작하여 안마와 “선호배월”까지 마치고 편안히 앉아 흐르는 땀과 명상으로 있다가 어제 고급반 수련기를 9월 말까지 보내라고 하신 이정수 선생님의 문자 메시지가 생각나 책상앞에서 몇자 적어본다.
막상 수련기를 쓰자고 생각하니 주마등 같이 많은 일들이 있으나 꼭 이것이다라고 하기보다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상생활이 되어 버렸고 조금이라도 심신의 변동이 생기거나 심신이 한쪽으로 치우쳤을때 이것을 바로 잡아주고 풀어주는 것이 오금희가 아닌가?
즉, 너무 오랜시간 책을 보거나 너무 힘든일을 했거나 신경을 썼을때 풀어주는 것이 아닌가?
이 말들이 운동효과에 빙산의 일각이나 어찌 천년이 넘게 이어져온 운동을 감히 논할 수 있으리오.
다만 이제는 나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오금희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흡족하고 감사하는 마음뿐으로 일상생활을 열심히 더욱 정진하는 사람이 된 것을 화타 조사님과 배움이 있게 해주신 김성기 회장님 내외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영원히 맥을 이어 우리 후손 대대로 물려주고 존경받는 오금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두서없는 몇 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