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 때부터 한국무용을 전공하였습니다.
한국무용을 하면서도 다양한 몸짓을 다 시도해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서양의 발레, 현대무용 또한 병행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몸을 혹사시키면서도 춤을 계속적으로 이끌어와야 했던 기억에 지금 또한 그 때가 정말 대단하고 생각됩니다.
하지만..저는 그동안 저를 지나칠 정도로, 너무 과하게 몸을 과대하게 사용하여 스스로 돌보지 못할 정도의 한계까지 다다랐을 쯤... 참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럴 쯤 식구의 가까운 할아버지의 인연으로 저는 다행히 한국무용의 흐름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오금희, 그것은 저에게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춤을 멀리하지 않고 지금껏 왔기에 저에게 그 힘이 닿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춤꾼임에도 불구하며, 요즘 무용수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판단을 잘 못한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자기가 움직이는 춤 또한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회가 물질만능주의, 향락주의, 오락주의로 빠져가면서 무용수들 또한 자신의 내면을 가린 채 외면 그리고 사사로운 타인의 모습만 바라보다 보니, 정말 중요한 내면의 가치는 점점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너무나 안타까워 저는 무용계가 좀 반성할 일이라 봅니다. 그런 정신속에서 춤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 많이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춤을 행하려면 우선 마음의 큰 공부를 해야 된다고 오금희를 통해 바로 느낍니다. 오금희는 동양철학과 그 사상이 몸짓 속에 다 녹아 들어 있으며 저 또한 행할수록 경건해지면서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어떤 정신으로 몸을 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좀 고민하고 반성해 보아야겠습니다. 현대인의 몸은 끊어진 호흡,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정신부터 엉망인 소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금희는 반드시 순환되도록 정화되어야 합니다.
마음, 몸 모두 정화되어 보다 몸을 사용함에 있어서 경건하고, 아름답게 보여야 할 것입니다. 오금희는 그리하여 저에겐 온 몸을 정화시키며 계속적으로 가능성을 갖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순간을 갈 수 있겠습니다.
인지하고 학습하며, 현재를 알고, 미래를 나아가는 오금희는 다양한 곳에서 시도되어 우리의 삶의 주축이 되어 모두가 건강한 생활 속에서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오금희는 과거의 뿌리깊은 역사를 말하고 힘찬 에너지를 모아서 온 몸과 정신에 가다듬고 마음을 정갈하게 하여 바른 마음을 생성합니다.
그 근본이 되는 질문들에 오금희는 온 몸으로 대답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는 자세로 행하게 합니다.
저는 오금희의 원리를 인지하여 내면을 바라보고 다스리면서 외면으로 즐겁게 춤을 추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국무용을 하면서도 다양한 몸짓을 다 시도해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서양의 발레, 현대무용 또한 병행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몸을 혹사시키면서도 춤을 계속적으로 이끌어와야 했던 기억에 지금 또한 그 때가 정말 대단하고 생각됩니다.
하지만..저는 그동안 저를 지나칠 정도로, 너무 과하게 몸을 과대하게 사용하여 스스로 돌보지 못할 정도의 한계까지 다다랐을 쯤... 참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럴 쯤 식구의 가까운 할아버지의 인연으로 저는 다행히 한국무용의 흐름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오금희, 그것은 저에게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춤을 멀리하지 않고 지금껏 왔기에 저에게 그 힘이 닿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춤꾼임에도 불구하며, 요즘 무용수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판단을 잘 못한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자기가 움직이는 춤 또한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회가 물질만능주의, 향락주의, 오락주의로 빠져가면서 무용수들 또한 자신의 내면을 가린 채 외면 그리고 사사로운 타인의 모습만 바라보다 보니, 정말 중요한 내면의 가치는 점점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너무나 안타까워 저는 무용계가 좀 반성할 일이라 봅니다. 그런 정신속에서 춤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 많이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춤을 행하려면 우선 마음의 큰 공부를 해야 된다고 오금희를 통해 바로 느낍니다. 오금희는 동양철학과 그 사상이 몸짓 속에 다 녹아 들어 있으며 저 또한 행할수록 경건해지면서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어떤 정신으로 몸을 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좀 고민하고 반성해 보아야겠습니다. 현대인의 몸은 끊어진 호흡,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정신부터 엉망인 소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금희는 반드시 순환되도록 정화되어야 합니다.
마음, 몸 모두 정화되어 보다 몸을 사용함에 있어서 경건하고, 아름답게 보여야 할 것입니다. 오금희는 그리하여 저에겐 온 몸을 정화시키며 계속적으로 가능성을 갖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순간을 갈 수 있겠습니다.
인지하고 학습하며, 현재를 알고, 미래를 나아가는 오금희는 다양한 곳에서 시도되어 우리의 삶의 주축이 되어 모두가 건강한 생활 속에서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오금희는 과거의 뿌리깊은 역사를 말하고 힘찬 에너지를 모아서 온 몸과 정신에 가다듬고 마음을 정갈하게 하여 바른 마음을 생성합니다.
그 근본이 되는 질문들에 오금희는 온 몸으로 대답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는 자세로 행하게 합니다.
저는 오금희의 원리를 인지하여 내면을 바라보고 다스리면서 외면으로 즐겁게 춤을 추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