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의 행복을 찾아서”
짧은 인생을 살면서 내가 바라는 삶은 무엇일까?. 칸트는 행복의 원천에 대해 첫째는 어떤일을 할 것이며, 둘째는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이며, 셋째는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라고 하였다.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 직장 은퇴 후에 일을 생각할 때가 되었다. 그런데 모두들 노후 대비를 재태크로만 이야기를 한다. 나는 재태크는 재주가 없는지라 왜 노후를 물질적인 것으로만 준비해야 하나 불만을 가지면서 물질도 중요하지만 노후에 할일이 있다면 그게 첫째 행복의 조건이니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배우는게 있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을 아내와 같이 해야 겠으며, 나중에 제주에서 봉사활동을 하게되면 행복하겠다는 생각 중에 김성기 교수님이 가르친다는 오금희를 하게 되었다.
김성기 교수님과의 인연은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 재학중에 만났다. 강의를 들으면서 존경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오금희 79대 전수자로 한국본부회장이니 운명의 만남이라고 생각이 들어 주저 없이 입회를 하였다. 집사람을 설득하는 게 힘들었다. 집사람은 성당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다. 수효사의 공간을 빌어 하다 보니 종교적 차원에서 거부감도 있고, 또한 몸이 약골이다 보니 하기 싫어 하는 것을 달래고 얼르고 하면서 같이 하게 되었다.
부부간의 행복은 같은 종목의 취미나 운동을 필히 해야 하는데 골프는 돈이 들어서 하기 힘들고 내가 좋아하는 테니스는 힘이 들어서 힘들고, 가끔씩 하는 등산은 시간도 많이 소비 되는 것으로 시간 공간적으로 하기 쉽고 그리고 나중에 남에게 가르쳐 주면서 살면은 저절로 자기 운동이 되는 것이니 좋다고 설득하였다.
초급 중금을 마치고 고급반 수련까지 3년을 오금희를 하게 되었다. 이제는 동작을 신체적으로 익히기는 하였지만 김성기회장님 같이 자연스러운 동작을 아직은 안되는 것 같다. 그것은 매일 매일 하지 못하고 있음이다. 오금희를 하여 신체적으로 효과를 본 것은 자연스런 복식호흡을 하게 되어서 그런지 폐활량이 크게 늘어났다. 직장에서 하는 신체검사에서 체중은 아주 큰데 페활량이 그게 무어냐고 간호사들로부터 말을 듣다가 오금희를 하고 나서는 지하철 계단 오를 때도 남들보다 평균이상은 숨이 덜 가쁘게 되었다.
그리고 신체적인 효과로는 키가 1.2센치 더 커지게 되었다. 나이 50이 넘어서 무슨 키가 자라랴 만은 오금희 동작으로 골격이 바르게 되어 나타난 현상이다.
마음적인 효과로서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이다. 특히 정천영 반장 내외분이 헌신적인 활동으로 고급반이 분위기를 만들었고 한의사 하시는 분 여러 직업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같이 하면서 배우는 게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고급반에서는 김성기회장님의 논어 강의를 병행 해주어 마음의 건강함도 같이 기르게 되어 좋았다. 시간상 많은 내용을 못듣는 아쉬움이 있지만 유학의 대가이신 교수님 강의에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집사람도 논어 강의를 좋아한다. 성경말씀과 똑같다는 말은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정 수련해야 할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배우는 수동적이 자세라 매일 못한 수련을 매일 일과처럼 하면서 오금희 효과를 극대화 해야지 다짐해본다.
짧은 인생을 살면서 내가 바라는 삶은 무엇일까?. 칸트는 행복의 원천에 대해 첫째는 어떤일을 할 것이며, 둘째는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이며, 셋째는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라고 하였다.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 직장 은퇴 후에 일을 생각할 때가 되었다. 그런데 모두들 노후 대비를 재태크로만 이야기를 한다. 나는 재태크는 재주가 없는지라 왜 노후를 물질적인 것으로만 준비해야 하나 불만을 가지면서 물질도 중요하지만 노후에 할일이 있다면 그게 첫째 행복의 조건이니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배우는게 있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을 아내와 같이 해야 겠으며, 나중에 제주에서 봉사활동을 하게되면 행복하겠다는 생각 중에 김성기 교수님이 가르친다는 오금희를 하게 되었다.
김성기 교수님과의 인연은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 재학중에 만났다. 강의를 들으면서 존경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오금희 79대 전수자로 한국본부회장이니 운명의 만남이라고 생각이 들어 주저 없이 입회를 하였다. 집사람을 설득하는 게 힘들었다. 집사람은 성당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다. 수효사의 공간을 빌어 하다 보니 종교적 차원에서 거부감도 있고, 또한 몸이 약골이다 보니 하기 싫어 하는 것을 달래고 얼르고 하면서 같이 하게 되었다.
부부간의 행복은 같은 종목의 취미나 운동을 필히 해야 하는데 골프는 돈이 들어서 하기 힘들고 내가 좋아하는 테니스는 힘이 들어서 힘들고, 가끔씩 하는 등산은 시간도 많이 소비 되는 것으로 시간 공간적으로 하기 쉽고 그리고 나중에 남에게 가르쳐 주면서 살면은 저절로 자기 운동이 되는 것이니 좋다고 설득하였다.
초급 중금을 마치고 고급반 수련까지 3년을 오금희를 하게 되었다. 이제는 동작을 신체적으로 익히기는 하였지만 김성기회장님 같이 자연스러운 동작을 아직은 안되는 것 같다. 그것은 매일 매일 하지 못하고 있음이다. 오금희를 하여 신체적으로 효과를 본 것은 자연스런 복식호흡을 하게 되어서 그런지 폐활량이 크게 늘어났다. 직장에서 하는 신체검사에서 체중은 아주 큰데 페활량이 그게 무어냐고 간호사들로부터 말을 듣다가 오금희를 하고 나서는 지하철 계단 오를 때도 남들보다 평균이상은 숨이 덜 가쁘게 되었다.
그리고 신체적인 효과로는 키가 1.2센치 더 커지게 되었다. 나이 50이 넘어서 무슨 키가 자라랴 만은 오금희 동작으로 골격이 바르게 되어 나타난 현상이다.
마음적인 효과로서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이다. 특히 정천영 반장 내외분이 헌신적인 활동으로 고급반이 분위기를 만들었고 한의사 하시는 분 여러 직업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같이 하면서 배우는 게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고급반에서는 김성기회장님의 논어 강의를 병행 해주어 마음의 건강함도 같이 기르게 되어 좋았다. 시간상 많은 내용을 못듣는 아쉬움이 있지만 유학의 대가이신 교수님 강의에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집사람도 논어 강의를 좋아한다. 성경말씀과 똑같다는 말은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정 수련해야 할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배우는 수동적이 자세라 매일 못한 수련을 매일 일과처럼 하면서 오금희 효과를 극대화 해야지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