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 수련을 시작한지도 어언 3년이 경과한 지금은 매일 아침 기상과 함께 자동으로 오금희를 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할 만큼 오금희는 나의 생활의 일부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책에서 오금희는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및 근육을 움직여 주어 경직된 몸을 풀어주며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해 주고 온몸에 좋은 기가 흐르게 하며 우리 몸을 항상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고, 여러 선배님들도 좋다고 하여 처음에는 하루 30~40분 운동으로 정말로 좋아질 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며 억지로 시작한 것이 이제는 내 몸속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고 또 변화를 느껴 보려고 스스로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오금희를 즐기게 된 것이다.
평소에 별로 아픈 데가 없었고 몇 년간 등산을 즐겨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건강 예방 차원에서 오금희를 수련하던 내게도 변화가 있다면 스트레스가 전처럼 쌓이지 않는 것이다. 오금희를 하고 나면 왠지 온몸이 편안해 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아서 좋으며 중급반 때까지 오금희 시작하면서 아파서 고생하던 경직된 허리도 이제는 상체를 굽히면 무릎과 닿을 만큼 유연해지고 아프지도 않아 걱정을 덜게 되어 너무 좋고, 오금희를 계속하다 보니 나이는 1살씩 더 먹어 가지만 몸은 활기가 차서 1살씩 젊어지는 것을 느끼니 좋다.
그리고 처음에는 무조건 형만 익히려고 동작만 모방하여 따라 하던 것이 변화를 실제로 느끼려고 노력하면서 하다 보니 재미는 배가 된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오금희와의 연은 놓지 않고 매일 수련을 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지도해 주신 박윤선 선생님, 김성기 회장님, 동기 및 선배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책에서 오금희는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및 근육을 움직여 주어 경직된 몸을 풀어주며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해 주고 온몸에 좋은 기가 흐르게 하며 우리 몸을 항상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고, 여러 선배님들도 좋다고 하여 처음에는 하루 30~40분 운동으로 정말로 좋아질 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며 억지로 시작한 것이 이제는 내 몸속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고 또 변화를 느껴 보려고 스스로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오금희를 즐기게 된 것이다.
평소에 별로 아픈 데가 없었고 몇 년간 등산을 즐겨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건강 예방 차원에서 오금희를 수련하던 내게도 변화가 있다면 스트레스가 전처럼 쌓이지 않는 것이다. 오금희를 하고 나면 왠지 온몸이 편안해 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아서 좋으며 중급반 때까지 오금희 시작하면서 아파서 고생하던 경직된 허리도 이제는 상체를 굽히면 무릎과 닿을 만큼 유연해지고 아프지도 않아 걱정을 덜게 되어 너무 좋고, 오금희를 계속하다 보니 나이는 1살씩 더 먹어 가지만 몸은 활기가 차서 1살씩 젊어지는 것을 느끼니 좋다.
그리고 처음에는 무조건 형만 익히려고 동작만 모방하여 따라 하던 것이 변화를 실제로 느끼려고 노력하면서 하다 보니 재미는 배가 된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오금희와의 연은 놓지 않고 매일 수련을 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지도해 주신 박윤선 선생님, 김성기 회장님, 동기 및 선배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