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에 나무들은 삶의 갈무리를 위해 단풍으로 물들어간다.
단풍나무 아래에 들어서면 오색의 아름다움이 얼굴위에 마음안에 비쳐진다.
일상을 마치고 몸을 풀기 위해서 오금희 수련장을 찾아간다.
화타오금희를 만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벌써 고급반을 수료하게 되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무작정 전화하고 찾아간 저에게 친절하게 오금희에 대한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시며 이끌어 주신 김경린 선생님 , 정말 감사드립니다.
초급반이 끝나고 중급반부터 고급반까지 저희 수련생들의 온갖 별스런 질문들을 넉넉한 마음과 유머를 곁들인 친절한 설명으로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신 회장님과 부회장님께도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오금희에서 만난 많은 도반들과 선배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군요.
오금희는 배우면 배울수록 깊이가 깊고 쉽지 않다는 것을 회장님과 여러 선배님들께서 깨우쳐 주셨지요. 저의 짧은 수련으로 어떻게 그 깊은 세계를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동작 하나 하나가 섬세한 몸놀림이고 호흡이고 정중동, 동중정의 세계임을 .....
다만 오금희는 끝없는 자기 연마와 자기애와 동료애를 필요로 하는 수련의 세계임을 이젠 조금이나마 깨우쳤다는 게 고급반을 수료하며 얻은 값진 선물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회장님의 논어 강의를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오금희를 평생의 동반자로 삼아 꾸준히 여러 도반들과 함께 건강한 자신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길만 남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회장님, 부회장님 이하 여러 선배님과 도반들께 감사드립니다.
단풍나무 아래에 들어서면 오색의 아름다움이 얼굴위에 마음안에 비쳐진다.
일상을 마치고 몸을 풀기 위해서 오금희 수련장을 찾아간다.
화타오금희를 만난지 어느덧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벌써 고급반을 수료하게 되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무작정 전화하고 찾아간 저에게 친절하게 오금희에 대한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시며 이끌어 주신 김경린 선생님 , 정말 감사드립니다.
초급반이 끝나고 중급반부터 고급반까지 저희 수련생들의 온갖 별스런 질문들을 넉넉한 마음과 유머를 곁들인 친절한 설명으로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신 회장님과 부회장님께도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오금희에서 만난 많은 도반들과 선배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군요.
오금희는 배우면 배울수록 깊이가 깊고 쉽지 않다는 것을 회장님과 여러 선배님들께서 깨우쳐 주셨지요. 저의 짧은 수련으로 어떻게 그 깊은 세계를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동작 하나 하나가 섬세한 몸놀림이고 호흡이고 정중동, 동중정의 세계임을 .....
다만 오금희는 끝없는 자기 연마와 자기애와 동료애를 필요로 하는 수련의 세계임을 이젠 조금이나마 깨우쳤다는 게 고급반을 수료하며 얻은 값진 선물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회장님의 논어 강의를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오금희를 평생의 동반자로 삼아 꾸준히 여러 도반들과 함께 건강한 자신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길만 남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회장님, 부회장님 이하 여러 선배님과 도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