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와 만난 지 5년. 중급과정을 수료 후 마음도 좀 느슨해지고 팔도 다쳐서 2년 정도 수련을 게을리 했다. 어쩌다 오금희를 해볼라치면 순서가 연결이 잘 안되어서 그 동안 게을리 한 것에 대한 후회를 많이 하곤 했다. 그러던 중 다시 보수 교육을 받게 되었고 마음을 다잡아 1년. 10월이면 고급반을 수료하게 된다. 이제는 순서를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꾸준히 수련해나가리라 다짐해 본다.
고급반 과정을 공부하면서 동작 하나하나에 깊이가 더해졌다. 그동안 잘 못 알고 해왔던 것은 수정할 수 있었으며 정확한 동작(동작의 시작과 끝. 무게 중심, 시선, 방송)을 익힐 수 있었다. 한 동작씩 점검해 가면서 수업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고, 결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비록 격주이긴 하지만 바쁜 토요일 일정은 오금희 수련 시간에 맞추어 졌다. 동작이 자연스럽게 잘 연결되고 편안함을 느끼면서 점점 오금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 있어 오금희는 매력 덩어리이다.
첫째 매력은 언제 어디서나 필요에 따라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어 좋다. 연수 가서 숙소에서 하는 예비공, TV보면서하는 안마. 어깨가 뻐근할 때면 선유녹경 등.
둘째 삶의 근간을 이루는 자신감과 인내심을 길러 준다. 사람들 앞에서 표현하기를 어려워하는 내가 누가 보고 있음을 의식하면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84개 동작을 끝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든든한 보험 하나 들어 놓은 것 보다 더 든든하다.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체험 했으니까 꾸준히 계속 하기만 하면 건강 일기예보는 맑지 않을까?
넷째 ‘논어’를 만나게 해 주었다. 어려운 공자 말씀을 쉽게 풀어 하시는 회장님의 강의는 정신 건강을 살찌울 수 있어 좋았다.
다섯째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좋다. 멀리서 가까이서 여러분들이 모였다. 좋은 만남을 길이 간직하리라.
여섯째 ‘氣功’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기는 우주만물의 생성에 관여하고 있는 근원적 에너지로 출발해 인체 내에서는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는 생명에너지다. 따라서 기는 마음의 성질과 신체의 성질을 같이 갖고 있다. 결국 ‘氣功’은 마음과 신체의 운동인 셈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기의 통로는 급격히 막히게 되고 피로, 허약, 건강 쇠퇴 등의 결과를 초래한다. 기공은 이 기의 통로를 새롭게 개방, 몸의 모든 부분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 생명력 그리고 원기를 회복하도록 해준다. ‘베타 엔돌핀’이나 ‘도파민’등의 분비가 촉진 되고, 체내의 노폐물이 배출돼 성인병을 예방하고, 노화방지로 젊음을 유지해준다고 한다.
어디 ‘오금희’ 매력이 이 여섯 가지 뿐 일까만, 앞으로 더더욱 노력해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사랑하는 주위 분들께 ‘오금희’를 가르쳐 드리면서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회장님, 부회장님, 여러 선배님. 같이 수련한 동문님.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급반 과정을 공부하면서 동작 하나하나에 깊이가 더해졌다. 그동안 잘 못 알고 해왔던 것은 수정할 수 있었으며 정확한 동작(동작의 시작과 끝. 무게 중심, 시선, 방송)을 익힐 수 있었다. 한 동작씩 점검해 가면서 수업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고, 결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비록 격주이긴 하지만 바쁜 토요일 일정은 오금희 수련 시간에 맞추어 졌다. 동작이 자연스럽게 잘 연결되고 편안함을 느끼면서 점점 오금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 있어 오금희는 매력 덩어리이다.
첫째 매력은 언제 어디서나 필요에 따라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어 좋다. 연수 가서 숙소에서 하는 예비공, TV보면서하는 안마. 어깨가 뻐근할 때면 선유녹경 등.
둘째 삶의 근간을 이루는 자신감과 인내심을 길러 준다. 사람들 앞에서 표현하기를 어려워하는 내가 누가 보고 있음을 의식하면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84개 동작을 끝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든든한 보험 하나 들어 놓은 것 보다 더 든든하다.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체험 했으니까 꾸준히 계속 하기만 하면 건강 일기예보는 맑지 않을까?
넷째 ‘논어’를 만나게 해 주었다. 어려운 공자 말씀을 쉽게 풀어 하시는 회장님의 강의는 정신 건강을 살찌울 수 있어 좋았다.
다섯째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좋다. 멀리서 가까이서 여러분들이 모였다. 좋은 만남을 길이 간직하리라.
여섯째 ‘氣功’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기는 우주만물의 생성에 관여하고 있는 근원적 에너지로 출발해 인체 내에서는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는 생명에너지다. 따라서 기는 마음의 성질과 신체의 성질을 같이 갖고 있다. 결국 ‘氣功’은 마음과 신체의 운동인 셈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기의 통로는 급격히 막히게 되고 피로, 허약, 건강 쇠퇴 등의 결과를 초래한다. 기공은 이 기의 통로를 새롭게 개방, 몸의 모든 부분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 생명력 그리고 원기를 회복하도록 해준다. ‘베타 엔돌핀’이나 ‘도파민’등의 분비가 촉진 되고, 체내의 노폐물이 배출돼 성인병을 예방하고, 노화방지로 젊음을 유지해준다고 한다.
어디 ‘오금희’ 매력이 이 여섯 가지 뿐 일까만, 앞으로 더더욱 노력해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사랑하는 주위 분들께 ‘오금희’를 가르쳐 드리면서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회장님, 부회장님, 여러 선배님. 같이 수련한 동문님.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