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시작한 오금희가 이제 친구가 되었다.
초급때는 화요일 오후 반에서 배웠는데
박성희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셨다.
허리가 안 구부러져서 손이 바닥에 닿지 않으니 어정쩡한 모습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잘 인도해 주셔서 무사히 초급을 끝낼 수 있었다.
중급은 토요일 아침에 권이신 선생님의 지도를 받았다.
중급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복습하면서 세세한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매주 토요일 아침을 오금희와 함께 하다 보니 어느 덧 김성기 교수님의 고급반에 가게 되었다.
이미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연습을 하니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운동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 동안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운동한 동문 여러분과 고급반 수료의 기쁨을 함께 한다.
초급때는 화요일 오후 반에서 배웠는데
박성희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셨다.
허리가 안 구부러져서 손이 바닥에 닿지 않으니 어정쩡한 모습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잘 인도해 주셔서 무사히 초급을 끝낼 수 있었다.
중급은 토요일 아침에 권이신 선생님의 지도를 받았다.
중급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복습하면서 세세한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매주 토요일 아침을 오금희와 함께 하다 보니 어느 덧 김성기 교수님의 고급반에 가게 되었다.
이미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연습을 하니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운동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 동안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운동한 동문 여러분과 고급반 수료의 기쁨을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