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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고급반 수련기

황 인 철
오금희와 인연을 맺고 초.중급에서 주말마다 즐겁게 동작 배우기에 바쁜 일년이 지나가고,

조금씩 익숙해져 갈 무렵 초.중급 과정 수료심사하고, 아쉽게 마무리 되었다.

토요일 마다 같이 하던 동기들과 함께 수련 할수 없는 아쉬움과, 오금희 수련을 계속 하고 싶어서 고급반에 등록하게 되었다.

고급반에서 논어 경전을 읽으며 학이시습(學而時習) 항상 배움의 자세로, 노자 도덕경을 읽으며 살아온 인생을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다.

고급반 분위기가 조용하고 엄숙함이 느껴지고 많은 선배님들의 동작이 부드럽게 흐른다.

노자 도덕경에서 자연(自然) 무위(無爲)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마음을 비우고, 배를 채우고, 근육을 강하게 단련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몸을 부드럽게 하는 오금희 수련심법.아직 부족하고 어색한 동작들을 수련하고, 명확한 동작이 되도록 교정 정리하여 척추가 바로서고,심신이 편안하고 부드럽고 자연스런 오금희가 되도록 계속 수련해 가야 겠다.

교대 수련장에서 많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오금희 수련에 즐거워하고, 같이하는 시간이 즐겁고, 본부에서 오금희로 어우러지고, 수효사에서 오금희 수련이 행복한 시간들이다.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오금희를 성심성의로 지도하고 이끌어 주시는 지도자 선생님과 회장님 부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오금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영원한 오금희 가족이 되도록 정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