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만나게 된 설레임과 기쁨으로 초?중급 과정을 마치며 한 동안 ‘오금희와 함께 생활하리라’다짐했던 각오는 바쁜 일상과 게으름으로 밀려났다. 그러나 가슴 한 켠에 오금희에 대한 믿음과 아쉬움이 남아 있어 2012년 가을 길목에서 토요일 오전 권이신 선생님이 이끄시는 상설반에 참석, 미흡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오금희 운동을 하며 작은 위안을 받았다.
2013년 1월, 드디어 기다렸던 김성기 회장님의 고급반이 시작되었다.
“‘오금희는 대우주의 원리와 소우주 원리가 만남’을 의미합니다.”
잔잔하면서 여유롭게, 그리고 진지하게 고급반를 이끄시는 회장님의 강의는 매번 속세에 찌든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자연의 이치를 생각하게 해 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변화하나 변화하지 않으며, 무한히 반복되는 우주의 원리는 그 속에 지향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는 오금희를 함으로써 그 지향점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말씀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우리가 삶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와 오금희 속에 담겨있는 심오한 의미와 철학에 대해 미약하게나마 알게 해 주었다. 더불어 정확하지 않은 오금희 동작을 바로잡아 주셨는데 무엇보다도 오금희에서 가장 힘들어 하지 않거나 대충하였던 수공이 마무리 동작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해 주셔 이제는 수공을 빠뜨리지 않고 가볍고 흐뭇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좋은 고급반 수업이 있는 토요일은 약속을 하지 않았고 오금희도 열심히 하려 노력했다. 가정 행사로 두 번을 참석하지 못했는데 못내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 기 고급 과정에 꼭 보충을 해야겠다.
고급반 과정을 마치며 일의 우선순위를 오금희에 두고 오금희가 일상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증명이 되었고 옆에 있는 친구와 동기선배님들을 통해서도 증명이 된 건강 제일의 보험 오금희!
그러나 수련기를 쓰는 지금 지난 2주 동안 단 한 번 밖에 오금희를 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아, 이 나약함과 게으름이란..
다시 시작이다. 오금희와 함께 하는 일상을!
2013년 1월, 드디어 기다렸던 김성기 회장님의 고급반이 시작되었다.
“‘오금희는 대우주의 원리와 소우주 원리가 만남’을 의미합니다.”
잔잔하면서 여유롭게, 그리고 진지하게 고급반를 이끄시는 회장님의 강의는 매번 속세에 찌든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자연의 이치를 생각하게 해 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변화하나 변화하지 않으며, 무한히 반복되는 우주의 원리는 그 속에 지향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는 오금희를 함으로써 그 지향점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말씀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우리가 삶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와 오금희 속에 담겨있는 심오한 의미와 철학에 대해 미약하게나마 알게 해 주었다. 더불어 정확하지 않은 오금희 동작을 바로잡아 주셨는데 무엇보다도 오금희에서 가장 힘들어 하지 않거나 대충하였던 수공이 마무리 동작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해 주셔 이제는 수공을 빠뜨리지 않고 가볍고 흐뭇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좋은 고급반 수업이 있는 토요일은 약속을 하지 않았고 오금희도 열심히 하려 노력했다. 가정 행사로 두 번을 참석하지 못했는데 못내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 기 고급 과정에 꼭 보충을 해야겠다.
고급반 과정을 마치며 일의 우선순위를 오금희에 두고 오금희가 일상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증명이 되었고 옆에 있는 친구와 동기선배님들을 통해서도 증명이 된 건강 제일의 보험 오금희!
그러나 수련기를 쓰는 지금 지난 2주 동안 단 한 번 밖에 오금희를 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아, 이 나약함과 게으름이란..
다시 시작이다. 오금희와 함께 하는 일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