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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고급반 수련기

김 치 형
중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은사님을 모시고 저녁 간단한 술자리에서

반장을 한 친구가 항상 화사한 얼굴로 다니기에, 비법을 물어보니

인연이라는 말과 함께 오금희를 알려 주어서, 한 3개월을 기다리다

시작한 오금희의 초 중급을 마치고, 이제는 고급반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동작을 잘하고 못하고는 다음이고, 그저 반복적인것 같아도

나름 열심히 성의 것 하는 동작에서 내 스스로의 건강함을 느끼니

친구 따라서 강남을 간 이후는 지금도 강남이 좋다는 나름의

자부심이 듭니다.

무심코 하던 자세의 잘못된 부분의 수정과, 동작의 중요성 등을 포함해서

사람의 마음의 수양을 되돌아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것을 바르게하고 마음의 수행을 부단히 하기위한

준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면서, 비록 모든 것을 완벽히 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고급반을 수료한 이후에도 나와의

인연이 된 오금희를 정성껏 놓지 않고 수련을 계속할 것이며

더불어 바른 성품을 유지하도록 더울 바르게 살겠습니다

나에게 오금희 인연을 이어준 친구에게 항상 감사하며

오금희를 지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선생님 선배님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