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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고급반 수련기

최 윤 선
느림의 미학?

척추 바르기 운동?

오금희- 그냥 천천히 나와 동행할 동반자 같은 운동

어디가 딱히 아프지 않지만... 몸과 맘이 아픈 이들에게 필요한 운동같다.

운동을 할때마다 느끼는것... 천천히 천천히 일상생활에 있어 필요한것이 아닌가 싶다.

계속하다보면 내몸과 맘도 여유로워지지 않을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