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의 권유로 화타오금희를 시작할 때 만해도 반신반의 하면서 끝까지 할수 있을까? 스스로 의문을 가지면서 시작했습니다.
운동하다가 왼쪽 고관절이 다치면서 허리까지 아팠었습니다.
6개월동안 병원을 다니면서 물리치료, 도수치료, 재활운동을 통해 거의 완치가 된 줄 알았는데 두달 정도가 지나니 이번에는 오른쪽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고관절은 완치가 어렵다고 하시면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에 거의 포기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런 저의 사정을 듣던 친구가 화타오금희를 알려주면서 매일 꾸준히 하면 한 두달네에 병원을 가지 않아도 될정도로 좋아 질꺼란 말에 솔직히 친구 말이 아니면 시작을 하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배운데로 연습을 했습니다.
한달정도가 지나니 예전에 염증치료로 고생했던 왼쪽 어깨가 먼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배운데로 어설프게나마 동작을 한게 다인데 몸에서 반응이 이루어지는게 신기했습니다.
불편했던 허리가 아프지 않고 고관절이 아파 양반다리를 못해서 방바닥에 앉지를 못했는데 어느날 앉으면서 양반다리를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저희 딸이 다 놀라워했습니다.
초급, 중급을 거치면서 지금은 매일 연습을 하지를 못하는 데도 다시 아파지거나 불편해지지 않습니다.
평생 내 몸을 위해 수련하면서 함께 할 좋은 동반자를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만나서 저는 행운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하다가 왼쪽 고관절이 다치면서 허리까지 아팠었습니다.
6개월동안 병원을 다니면서 물리치료, 도수치료, 재활운동을 통해 거의 완치가 된 줄 알았는데 두달 정도가 지나니 이번에는 오른쪽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고관절은 완치가 어렵다고 하시면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에 거의 포기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런 저의 사정을 듣던 친구가 화타오금희를 알려주면서 매일 꾸준히 하면 한 두달네에 병원을 가지 않아도 될정도로 좋아 질꺼란 말에 솔직히 친구 말이 아니면 시작을 하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배운데로 연습을 했습니다.
한달정도가 지나니 예전에 염증치료로 고생했던 왼쪽 어깨가 먼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배운데로 어설프게나마 동작을 한게 다인데 몸에서 반응이 이루어지는게 신기했습니다.
불편했던 허리가 아프지 않고 고관절이 아파 양반다리를 못해서 방바닥에 앉지를 못했는데 어느날 앉으면서 양반다리를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저희 딸이 다 놀라워했습니다.
초급, 중급을 거치면서 지금은 매일 연습을 하지를 못하는 데도 다시 아파지거나 불편해지지 않습니다.
평생 내 몸을 위해 수련하면서 함께 할 좋은 동반자를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만나서 저는 행운아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