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오금지희 수련기
화타오금희 굉도원 한국본부 제82기 한기창
오늘은 토요일 집을 나선다.
출근 준비에 바쁜 아침의 긴장감도 없이 늦은 기상과 느긋한 마음으로 그냥 널찍한
편한 복장으로 별로 담을 것도 없는 싸구려 스포츠가방 하나 어깨에 메고 오금희 수
련장으로 간다,
벌써 1년의 시간이 훌쩍
내가 일하는 곳은 몸으로 일하는 5인 이하 영세 법인 제조업체라 큰 회사와는 다르
다.
코로나19 이후에서야 주5일제가 되었는데 토요일은 별로 하는 일 없이 보낸다.
뭔가 해볼까?
아이들이 늘 “늙어도 운동해야 돼”
“살이 빠져, 고기 많이 먹어 단백질 보충해요 근육 챙겨요!”하며 볼 때 마다 염려를
한다.
“알았어. 하고 있어”
그래서 찾은 운동이
나이가 들어 순발력, 속도, 힘(무게)를 요하는 운동은 이 늙은 나이에 접근하기가 쉽
지 않고 순간의 힘과 빠른 힘을 요구하지 않는 운동을 찾다가 알아보기로 했다.
태극권을 염두 해 두고 있는 중 언젠가 웹 소설을 보다가 소설 속 각성한 한의사가
`화타오금희`를 습득 받고 ......
그 화타오금희가 우리주변에 실제로 있나 검색엔진을 통해서 지금의 한국본부를 찾게
되었다.
운동으로 건강유지에, 활성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나 질병이 치유되는, 질병을 치
유하는 운동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 속에 한국본부에서 발행한 유인물과 홈페이지 등
에서 많은 분들이 `화타오금지희`를 만나 수련하여 질병과 통증을 치유한 내용을 보며
한번 해 보기로 결심 하였다.
그리고 직접 방문하여 부회장님과 상담하고 수련모습 동작 등을 참관하고 등록하였
다.
더 나이 들어 골골해질까 봐, 정신이 흐려질까 봐 바른 육肉과 맑은 정精을 다스려
보고자 또 의학적으로 치료중인 지병의 호전을 기대해 보고자 나름 열심히 수련하며
초급, 고급과정을 마친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80세라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보면 나의 나이 70세 인생의 종
착역에 가깝게 왔지만 몸이 굳어 동작이 둔하지만 천천히 느리게 대충? 화타오금희를
가르치는 대로 따라해 보니 나에게 이러한 이득이?
1) 뭔가 하고 있다는 자긍심이 생겼고
2) 오금희 동작을 시전 할 때는 나의 굳어져 있는 몸이 풀리고 한결 부드러워 지고
3) 잠에서 깨어나서 기지개를 왜 할까? 하니
풀리지 않은 몸으로 출근하면 몸이 무겁고 개운치가 않을 때가 있는 날 stretching을
하기 보단 틈 봐서 국민건강 화타오금희를 잠간하며 몸을 풀어 본다.
이렇게
《‘국민화타오금희를 시작합니다.’ 하고 속으로 구령하고 녹참원조 그리고 계속 동작을
하다 전신수세, 조식, 선유녹경, 고치까지 약 15분정도의 처방여행이 끝난다》
우와!
예비공만 해도 등과 허리가 편해지고 다리 뒷 근육이 펴진다.
손가락 끝까지 열기감이 느껴지고 묵지근한 몸이 가벼워진다.
good이다
4) 어깨를 많이 쓴 후에는 옆으로 올리거나 뒤쪽으로 회전이 어려울 정도의 통증이
이제는 정상 가동범위로 회복되었다.
5) 오랫동안 같은 혈압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 수련 기간 동안 성분이 낮은 약으로 낮
췄는데 혈압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하다,
6) 치료중인 천식증상이 간절기나 추워지면 가래,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
는데 수련 기간 동안에 많이 호전되었고 안정적이다.
7) Item이 없어서 Blog나 YouTube를 하지 못했는데 부족하나마 YouTube에 오금희
시전 영상을 기록물로 게제 할 수 있어서 나름 자부심이 생긴다.
그 외의 신체, 정신, 여가가 여러모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믿고
그리고 SNS와 YouTube의 Nickname 뻔노老-뻔한 노익장에서 Fun노老-즐기는 노
익장으로 바뀌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이 운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하여 육신과 정신을 잘 다듬어서 건강한 남편, 아버
지, 이웃이 되기를 그리고 이웃에, 지인에 보급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 본
다.
나이가 많고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둔한 구식 노인네를 지금까지 잘 가르치고 리드
해 주신 장님, 부회장님과 박영선 사부님께 감사한 마음을 적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동료 수련우友들께도 즐겁게 함께 하여서 반가운 마음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끝.
화타오금희 굉도원 한국본부 제82기 한기창
오늘은 토요일 집을 나선다.
출근 준비에 바쁜 아침의 긴장감도 없이 늦은 기상과 느긋한 마음으로 그냥 널찍한
편한 복장으로 별로 담을 것도 없는 싸구려 스포츠가방 하나 어깨에 메고 오금희 수
련장으로 간다,
벌써 1년의 시간이 훌쩍
내가 일하는 곳은 몸으로 일하는 5인 이하 영세 법인 제조업체라 큰 회사와는 다르
다.
코로나19 이후에서야 주5일제가 되었는데 토요일은 별로 하는 일 없이 보낸다.
뭔가 해볼까?
아이들이 늘 “늙어도 운동해야 돼”
“살이 빠져, 고기 많이 먹어 단백질 보충해요 근육 챙겨요!”하며 볼 때 마다 염려를
한다.
“알았어. 하고 있어”
그래서 찾은 운동이
나이가 들어 순발력, 속도, 힘(무게)를 요하는 운동은 이 늙은 나이에 접근하기가 쉽
지 않고 순간의 힘과 빠른 힘을 요구하지 않는 운동을 찾다가 알아보기로 했다.
태극권을 염두 해 두고 있는 중 언젠가 웹 소설을 보다가 소설 속 각성한 한의사가
`화타오금희`를 습득 받고 ......
그 화타오금희가 우리주변에 실제로 있나 검색엔진을 통해서 지금의 한국본부를 찾게
되었다.
운동으로 건강유지에, 활성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나 질병이 치유되는, 질병을 치
유하는 운동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 속에 한국본부에서 발행한 유인물과 홈페이지 등
에서 많은 분들이 `화타오금지희`를 만나 수련하여 질병과 통증을 치유한 내용을 보며
한번 해 보기로 결심 하였다.
그리고 직접 방문하여 부회장님과 상담하고 수련모습 동작 등을 참관하고 등록하였
다.
더 나이 들어 골골해질까 봐, 정신이 흐려질까 봐 바른 육肉과 맑은 정精을 다스려
보고자 또 의학적으로 치료중인 지병의 호전을 기대해 보고자 나름 열심히 수련하며
초급, 고급과정을 마친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80세라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보면 나의 나이 70세 인생의 종
착역에 가깝게 왔지만 몸이 굳어 동작이 둔하지만 천천히 느리게 대충? 화타오금희를
가르치는 대로 따라해 보니 나에게 이러한 이득이?
1) 뭔가 하고 있다는 자긍심이 생겼고
2) 오금희 동작을 시전 할 때는 나의 굳어져 있는 몸이 풀리고 한결 부드러워 지고
3) 잠에서 깨어나서 기지개를 왜 할까? 하니
풀리지 않은 몸으로 출근하면 몸이 무겁고 개운치가 않을 때가 있는 날 stretching을
하기 보단 틈 봐서 국민건강 화타오금희를 잠간하며 몸을 풀어 본다.
이렇게
《‘국민화타오금희를 시작합니다.’ 하고 속으로 구령하고 녹참원조 그리고 계속 동작을
하다 전신수세, 조식, 선유녹경, 고치까지 약 15분정도의 처방여행이 끝난다》
우와!
예비공만 해도 등과 허리가 편해지고 다리 뒷 근육이 펴진다.
손가락 끝까지 열기감이 느껴지고 묵지근한 몸이 가벼워진다.
good이다
4) 어깨를 많이 쓴 후에는 옆으로 올리거나 뒤쪽으로 회전이 어려울 정도의 통증이
이제는 정상 가동범위로 회복되었다.
5) 오랫동안 같은 혈압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 수련 기간 동안 성분이 낮은 약으로 낮
췄는데 혈압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하다,
6) 치료중인 천식증상이 간절기나 추워지면 가래,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
는데 수련 기간 동안에 많이 호전되었고 안정적이다.
7) Item이 없어서 Blog나 YouTube를 하지 못했는데 부족하나마 YouTube에 오금희
시전 영상을 기록물로 게제 할 수 있어서 나름 자부심이 생긴다.
그 외의 신체, 정신, 여가가 여러모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믿고
그리고 SNS와 YouTube의 Nickname 뻔노老-뻔한 노익장에서 Fun노老-즐기는 노
익장으로 바뀌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이 운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하여 육신과 정신을 잘 다듬어서 건강한 남편, 아버
지, 이웃이 되기를 그리고 이웃에, 지인에 보급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 본
다.
나이가 많고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둔한 구식 노인네를 지금까지 잘 가르치고 리드
해 주신 장님, 부회장님과 박영선 사부님께 감사한 마음을 적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동료 수련우友들께도 즐겁게 함께 하여서 반가운 마음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