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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양 중 섭
일년전 막연히 아침에 일어나 뭔가 할만한 운동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접하게 된
화타 오금희 중국거리에 아침풍경이 나올때면 으레 등장 하는 동작들이 흥미있어
천천히 따라 해보니 뭔가 우쭐한 기분도 들고 영화속에 주인공 처럼 느껴 지기도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예비공을 시작으로 해서 그날까지 배운 동작들을 잊어 버리지않을 려고 항상 복습을 하였다.
주로 아침시간에 예비공을(9회) 시작을 그이후로 배운동작 까지를 매일 나의일과 속에 포함 시켰다.
그렇게 하다 보니 몸이 조금씩좋아 지는것 같은 생각이들었다.
우선은 산에 올라가게 되면 숨이 가빠 힘들었는데 덜 힘들게 되고
이런저런 운동들을 하면 예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듯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나 심했던 허리 통증이 많이 완화가 되었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사라진것은 아니지만 지금도 의자에 앉아 있다가 뻐근하면
치안고반 동작을 반복하면 통증이 많이 완화되면서 시원한 기분이 된다.
선유녹경 동작도 나같은 경우에는 많이 도움을 받는 동작이다.
처음에는 어떻게 36회,24회를 하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다른동작은 24회만 하는데 하기힘든 동작을 …
하지만 하루하루 횟수를 늘려 다하고 나니 어깨통증이 사라졌다.
항상 배드민턴을 치기 때문에 어깨통증은 의례있는것으로 생각 했기때문에 신기했다.

어느덧 중급반도 끝나가고 있는데 이제 부터 시작 인듯 한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리고 항상 밝게 웃으시며 열성을 다하시는 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우리42회 동기분들 열심히하여 좋은결과 얻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