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명 자 > 정회원 수련기

본문 바로가기
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박 명 자
이제 시작 입니다!

처음 설렘과 호기심으로 오금희를 만났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련기를 제출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출 결석을 반복하며 열심히 수련을 하지 못한 관계로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도 정작 오금희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

다만 오금희의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우아하면서도 다양한 동작들에 의한 수련을 통해 정신과 육체가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때문에 지금 수련기를 쓰고 수료식을 갖는 것은 내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할 뿐 마무리 의식을 갖는 것이 아니다.

처음 오금희를 만나면서 느꼈듯이 오금희는 내가 평생 함께 할 친구이며 동반자로 언제까지 나와 함께 할 것이리라!
아쉬운 것은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두 분 선생님께 열심히 수련하는 모습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

글 말미에나마 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교수님! 부원장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