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에서 중국 사람들이 공원에 모여서 체조 하는 것을 볼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배우고 싶었는데, 우연히 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그 운동과 비슷한 화타오금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하였으나 집이 평택이라 1년 동안 배우겠다는 자신은 없었지만, 토요일 하루는 모든 일을 미루고 오금희를 배우려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원래 게을러서 움직이기 싫어하는 성격이고, 변명 같지만 애들 3명을 뒷바라지 하느라 10여년 넘게 저 자신에게는 한번도 투자를 안하고 살아 왔는데, 처음으로 제가 무언가를 배운다 하는 것이 무척 보람이었고, 더군다나 처음 택한 것이 오금희 이었는데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1년 내내 들었습니다.
오금희 동작을 처음 배울 때는 집에서 연습하고 싶어도 배운 것을 잊어버려 연습도 못하고, 다음 주에 기차를 타고 배우러 올 때는 걱정하며 올라 왔고, 개인 사정으로 여러 번 빠졌을 때는 오금희를 그만 두어야 하나 하는 갈등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교수님께서 친절하게 반복해 주셔서 간신히 동작들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몸의 유연성이 부족해 지는 것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여 왔는데, 오금희를 배우면서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오금희는 하체를 튼튼히 하고 상체를 부드럽게 하는 운동」이라 하셨을때, 오금희가 정말 배우면 좋은 운동이구나 하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교수님께 초급 중급 84동작을 배우면서, 동작 하나하나를 제 나름대로는 흉내 낸다고 하였으나 미숙한 동작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모든 동작들을 짧은 시간에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고는 처음부터 바라지도 않았고 가능 하지도 않다고 생각하여서, 제가 보고 느낀대로 만큼의 오금희 일지라도 그것으로 만족 할 뿐입니다. 단지 제 바람은 배운 동작 만큼이라도 꾸준히 연습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제가 가졌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좋은 습관을 많이 가져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생각되며, 그 중에 하나가 오금희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의 둘째 아이에게도 배우도록 하여 42기로 등록 하였습니다. 애비된 마음으로는 아이가 끝까지 배워 평생 살아가는데 좋은 습관 중에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한편으로는 지금도 애들 뒷바라지 하느라 시간이 없는 제 집사람과 애들 2명 모두 오금희를 배우도록 하여, 오금희 집안이 되어 가족이 모였을때 오금희를 같이 하는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동안 화타오금희를 눈뜨게 해주신 김교수님과 부회장님, 그리고 모르는 동작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신 38기·39기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있기를 바라오며, 모든 분이 화타오금희로 인해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작은 하였으나 집이 평택이라 1년 동안 배우겠다는 자신은 없었지만, 토요일 하루는 모든 일을 미루고 오금희를 배우려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원래 게을러서 움직이기 싫어하는 성격이고, 변명 같지만 애들 3명을 뒷바라지 하느라 10여년 넘게 저 자신에게는 한번도 투자를 안하고 살아 왔는데, 처음으로 제가 무언가를 배운다 하는 것이 무척 보람이었고, 더군다나 처음 택한 것이 오금희 이었는데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1년 내내 들었습니다.
오금희 동작을 처음 배울 때는 집에서 연습하고 싶어도 배운 것을 잊어버려 연습도 못하고, 다음 주에 기차를 타고 배우러 올 때는 걱정하며 올라 왔고, 개인 사정으로 여러 번 빠졌을 때는 오금희를 그만 두어야 하나 하는 갈등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교수님께서 친절하게 반복해 주셔서 간신히 동작들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몸의 유연성이 부족해 지는 것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여 왔는데, 오금희를 배우면서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오금희는 하체를 튼튼히 하고 상체를 부드럽게 하는 운동」이라 하셨을때, 오금희가 정말 배우면 좋은 운동이구나 하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교수님께 초급 중급 84동작을 배우면서, 동작 하나하나를 제 나름대로는 흉내 낸다고 하였으나 미숙한 동작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모든 동작들을 짧은 시간에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고는 처음부터 바라지도 않았고 가능 하지도 않다고 생각하여서, 제가 보고 느낀대로 만큼의 오금희 일지라도 그것으로 만족 할 뿐입니다. 단지 제 바람은 배운 동작 만큼이라도 꾸준히 연습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제가 가졌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좋은 습관을 많이 가져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생각되며, 그 중에 하나가 오금희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의 둘째 아이에게도 배우도록 하여 42기로 등록 하였습니다. 애비된 마음으로는 아이가 끝까지 배워 평생 살아가는데 좋은 습관 중에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한편으로는 지금도 애들 뒷바라지 하느라 시간이 없는 제 집사람과 애들 2명 모두 오금희를 배우도록 하여, 오금희 집안이 되어 가족이 모였을때 오금희를 같이 하는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동안 화타오금희를 눈뜨게 해주신 김교수님과 부회장님, 그리고 모르는 동작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신 38기·39기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있기를 바라오며, 모든 분이 화타오금희로 인해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