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맘 때 못 미쳐서 인것같다.
늘 그러하듯이 배달된 조간을 들여다 보는 순간 생소 한 듯 하면서도 언젠가 본듯한 제목
(화 타 오금희)의 기사가 눈에 들어 와 순식간에 다 읽어 내려 갔고 바짝 호기심이 일었다.
출근하자마자 전화를 하여 수련과정과 내용을 물었으나 일정상 한달 후에 가능하단 답을 듣고 다소 낙심하여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기다리기로 하였다.
수 일 후 지원자가 많아 시기를 당겨 시작 할 것이라 하여 몹시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에 참가 하게 되었으나 처음 개괄적인 설명과 예비공의 처음동작을 하면서 너무 싱거운 것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었으나 이왕 하는 것 열심히 해보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왜 빠른 진행을 하지 않을까 하고 의아해 했으나 곧 그 의미(보기보다는 힘들고 굳은 근육과 척추를 바로잡기 위한 배려)를 깨닫고 매일 배운 바를 수시로 반복 연습하였고
그 과정에서 수제자(?)인 집사람과 동작연구와 교재탐구를 통해 수련 시 관찰한 동작의 형태가 되도록 하였다.
평소에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단전호흡등과 같은 도인법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다소 허황되고 비현실적 내용에 많은 실망을 했었는데 오금희는 그러하지 않았고 동작 하나하나에 깊은 의미가 있는 것으로 느껴지고 실체적으로 느껴져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으며
더욱 중급과정에서 동작,시선,무게중심을 세분하여 지도 받을 때는 집중하여 동작을 완성 할 수 있었으며 더불어 이렇게 교육 시킬 수도 있겠구나 하며 그 전수방법에 또 다른? 깨달음도 얻게 되었고 반복하는 자세와 부위에 기운이 넘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묘하게도 오금희를 알기 직전에 솔개인지 매인지가 40여 년을 산 뒤 새로운 생을 위해 높이 날아 올라 바위에 부딪혀 부리를 부수고 발톱을 새로 한다는 글을 접하고 나 또한 그러 할 수 없을까 생각 하였으나? 정신적 으로나 가능한 일이려니 했으나 오금희를 알고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오금희를 하면서
첫 번째 변화는 모든 배설이 매우 양호해지고 몸 상태가 활기차게 됨을 느끼게 되며
두 번째로는 수련과정의 끊어짐이 없이 계속 이어지는 방법이 몸에 익숙 해져서 인지 아니면 육체적 변화에 의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조급함이 사라지고 정신적으로 매우 여유 있어졌다는 점이다.
제 수련한지 1년여, 그 기간은 매우 짧다 하겠으나 앞으로 남은 생은 화 타 오금희와 같이하여 정신적 육체적 건강함을 유지하며 흔히 말하는 거듭나는 인생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늘 그러하듯이 배달된 조간을 들여다 보는 순간 생소 한 듯 하면서도 언젠가 본듯한 제목
(화 타 오금희)의 기사가 눈에 들어 와 순식간에 다 읽어 내려 갔고 바짝 호기심이 일었다.
출근하자마자 전화를 하여 수련과정과 내용을 물었으나 일정상 한달 후에 가능하단 답을 듣고 다소 낙심하여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기다리기로 하였다.
수 일 후 지원자가 많아 시기를 당겨 시작 할 것이라 하여 몹시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에 참가 하게 되었으나 처음 개괄적인 설명과 예비공의 처음동작을 하면서 너무 싱거운 것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었으나 이왕 하는 것 열심히 해보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왜 빠른 진행을 하지 않을까 하고 의아해 했으나 곧 그 의미(보기보다는 힘들고 굳은 근육과 척추를 바로잡기 위한 배려)를 깨닫고 매일 배운 바를 수시로 반복 연습하였고
그 과정에서 수제자(?)인 집사람과 동작연구와 교재탐구를 통해 수련 시 관찰한 동작의 형태가 되도록 하였다.
평소에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단전호흡등과 같은 도인법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다소 허황되고 비현실적 내용에 많은 실망을 했었는데 오금희는 그러하지 않았고 동작 하나하나에 깊은 의미가 있는 것으로 느껴지고 실체적으로 느껴져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으며
더욱 중급과정에서 동작,시선,무게중심을 세분하여 지도 받을 때는 집중하여 동작을 완성 할 수 있었으며 더불어 이렇게 교육 시킬 수도 있겠구나 하며 그 전수방법에 또 다른? 깨달음도 얻게 되었고 반복하는 자세와 부위에 기운이 넘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묘하게도 오금희를 알기 직전에 솔개인지 매인지가 40여 년을 산 뒤 새로운 생을 위해 높이 날아 올라 바위에 부딪혀 부리를 부수고 발톱을 새로 한다는 글을 접하고 나 또한 그러 할 수 없을까 생각 하였으나? 정신적 으로나 가능한 일이려니 했으나 오금희를 알고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오금희를 하면서
첫 번째 변화는 모든 배설이 매우 양호해지고 몸 상태가 활기차게 됨을 느끼게 되며
두 번째로는 수련과정의 끊어짐이 없이 계속 이어지는 방법이 몸에 익숙 해져서 인지 아니면 육체적 변화에 의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조급함이 사라지고 정신적으로 매우 여유 있어졌다는 점이다.
제 수련한지 1년여, 그 기간은 매우 짧다 하겠으나 앞으로 남은 생은 화 타 오금희와 같이하여 정신적 육체적 건강함을 유지하며 흔히 말하는 거듭나는 인생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