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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최 소 정
세월이 흐르는 화살과 같다더니 화타 오금희를 시작한지 어느덧 일년이 지나갔다. 처음 지인의 소개로 생소한 오금희를 만났는데 지금은 누구를 만나던지 오금희 자랑을 하게 되니 이것을 창시한 화타 선생님과 이것을 지금까지 전수해주신 분들께 진실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물같이 흐르는 이 운동은 동작 하나하나 우리의 신체와 연결 안된 것이 없고 처음 만나본 회원들 모습이 일년이 지난 지금의 모숩이 달라진 것을 볼 때마다 이 운동에 신비한 효과에 저절로 감탄이 일어난다.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한 법, 인생에 모두를 얻고 건강을 잃는다면 천하를 얻으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 국민 모두가 건강할 때 우리나라도아름다운 나라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운동은 그 어떤 기구도 필요 없고 약간의 시간과 작은 공간만 있다면 어느 곳에서나 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또한 이 운동은 동작 하나 하나를 하다 보면 모든 상념을 잊고 마음까지도 번뇌에서 멀어지니 어찌 이것을 자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제는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하게 되었으니 그 기쁨이 헤아릴 길 없다. 부모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자식에게 주는법 내가 일년동안 이 운동을 해본 후에 아들에게 적극 추천하였다. 일년동안 같이 웃으면서 지내온 회원님들께 박수 쳐드리며 우리에게 아낌없는 보살핌으로 지도 해주신 선생님께 또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화타 오금희여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