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오 > 정회원 수련기

본문 바로가기
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한 오
오금희를 1년간 수련하였으나 심신에 크게 변화가 온것은없다.

그러나 오금회는 내 나름대로 판단에 고행의 수도가 아니라 어린아이들이 유희를 즐기듯 놀이하듯이 하는 동양적인 체육학이라 생각이든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1회 강습과 약간의 복습을 하였으나 근래에는 자투리시간과 아침 또는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자주 오금희를 즐기고있다.
또한 공원 산책후 등산전후도 시간나는대로 자주 오금희를 하며 생활의 한부분으로 자리 잡아가고있다.

나는 알고있다. 고수가 되는 비결은 반복의 반복이다.
어찌 1년간의 수련으로 오금희의 오묘함을 알수 있겠는가.

아직까지는 수박 겉햝기라 생각이든다. 좀더 깊이있는 수련을하여 심신의 평안을 얻고자한다.
또한, 생활체육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며 운동부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느낀다.
주위에 많은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지금까지의 수련효과로는 몸의 유연성이 좋아지고 몸아 가볍고 하체가 약간 튼실하게 느낀다.

앞으로 1년간 고급반 과정과 좀더 열심히 수련에 정진하여 1년 후에는 좀 더 크게 오금희의 수련효과와 오묘함을 터득하여 오금희 수련체험기를 썼으면한다.

2009년 1월 17일 36기 이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