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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성 희
어제 시작한 것 같더니 어느덧 일년이 흘렀군요.
흐르는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정말 빨리 지난 것 같습니다.
강물이 흐르다 보면 급할때도 있고 느릴때도 있듯이 수련기에 무엇이 그리 바쁜지 유난히 바쁜 일년 이었습니다.

화타 오금희를 배우게 된 동기는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아! 이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우연찮게 시작을 하였고, 배우고 나니 더할 수 없이 소중한 보석을 캔 기분이 듭니다. 수련중에 어려운 점도 많았고, 특히 시간이 잘 맞지 않아 고전하였으나 회장, 부회장님의 배려로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같은 수시반은 김경림 선생님의 지도로 기초를 다졌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 모든 배려를 해주신 회장님, 부회장님, 김경림 선생님, 그 외 수고하시는 간부님들 노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