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 수련은 수효사의 지일스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중급반 수료를 맞이한 제 모습은 1년 전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부드러운 화타 오금희는 저에게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함께 길러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제 몸에 공을 들이는 오금희 수련을 계속하여 기필코 생기있는 모습을 회복할 것입니다. 박윤선 부회장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중급반 수료를 맞이한 제 모습은 1년 전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부드러운 화타 오금희는 저에게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함께 길러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제 몸에 공을 들이는 오금희 수련을 계속하여 기필코 생기있는 모습을 회복할 것입니다. 박윤선 부회장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