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때문에 초급반을 끝낸지 일년 2개월만에 다시 중급반에 등록했다. 하지만 그동안 오금희를 안한탓인지 모두 잊어버려 간신히 예비공부터 수공까지 어설프게 익혀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초급반때에는 전체적인 동작만 하다가 시선 , 무게중심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배우니 비로소 동작들이 정리가 된 것 같았다. 농담과 웃음을 늘 선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초급반 담임인 주영환선생님과 초급과정을 열심히 함께 배웠던 31기 동기들...
그리고 진지함속에 열정으로 가르쳐 주신 박윤선 선생님, 기대와 설렘속에 37기 동기들과 중급을 배웠는데 이제는 거의 끝나게 되어 마냥 아쉽기만 하다. 보람되고 알찬 시간이었다..
초급반때에는 전체적인 동작만 하다가 시선 , 무게중심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배우니 비로소 동작들이 정리가 된 것 같았다. 농담과 웃음을 늘 선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초급반 담임인 주영환선생님과 초급과정을 열심히 함께 배웠던 31기 동기들...
그리고 진지함속에 열정으로 가르쳐 주신 박윤선 선생님, 기대와 설렘속에 37기 동기들과 중급을 배웠는데 이제는 거의 끝나게 되어 마냥 아쉽기만 하다. 보람되고 알찬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