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있는 사람만 배울 수 있다" 오 호!! 예전에 보았던 무협지에서 비급이 숨겨져 있는 동굴 벽면에나 쓰여 있음 직한... 이 말을 듣고 왠지 안 배우면 손해일 것 같은 本錢 정신을 발휘하여 시작하게 되었던 오금희였다.
처음엔 소개해준 분에 대한 의무감과 보이차와 떡 맛에 이끌려 살살 다니다가, 졸지에 국민학교 이후 30년 만에 "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결석과 같은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게 되다 보니, 지난 일 년간 우등생은 아니었으되, 출석률은 개근상 비슷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나이가 들수록(?) 반짝이는 재주나 재치보다는 곰 같은 묵직함, 성실함 이런 걸 선호하게 되었다.)
오금희를 시작한 이후 성실하고, 열심히 수련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면에서 진전이 있었다.
내 경우에는 첫째로 내적으로 많은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둘째, 어깨나 목이 뻐근한 증상들이 거의 없어졌으며, 셋째 얼굴안마를 하고 나면 신기할 정도로 얼굴 피부가 매끈해지는 체험을 하였다.
더불어, 일주일 동안 때묻은 몸과 마음을 오금희와 여러 선생님들의 氣(?)로써 정화하고, 다시 일주일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여러 번 氣를 나누어준 분들께 고백했었다.
아직은 스트레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목동 파리공원을(최 정식 선생님의 분당 중앙공원에 필적하는) 내 구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 봐야겠다.
저를 오금희로 인도해주신 15기 주 동환 선배님, 초급반과 중급반에서 성심 성의껏 지도해주신 주 영환 선생님, 최 정식 선생님 그리고 짧지않은 기간 동안 같이 수련하고 정을 나눈 김 영준, 오 은석, 김 성하, 강 윤곤, 지 혜정, 김 선화, 권 효진씨를 비롯한 모든 오금희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처음엔 소개해준 분에 대한 의무감과 보이차와 떡 맛에 이끌려 살살 다니다가, 졸지에 국민학교 이후 30년 만에 "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결석과 같은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게 되다 보니, 지난 일 년간 우등생은 아니었으되, 출석률은 개근상 비슷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나이가 들수록(?) 반짝이는 재주나 재치보다는 곰 같은 묵직함, 성실함 이런 걸 선호하게 되었다.)
오금희를 시작한 이후 성실하고, 열심히 수련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면에서 진전이 있었다.
내 경우에는 첫째로 내적으로 많은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둘째, 어깨나 목이 뻐근한 증상들이 거의 없어졌으며, 셋째 얼굴안마를 하고 나면 신기할 정도로 얼굴 피부가 매끈해지는 체험을 하였다.
더불어, 일주일 동안 때묻은 몸과 마음을 오금희와 여러 선생님들의 氣(?)로써 정화하고, 다시 일주일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여러 번 氣를 나누어준 분들께 고백했었다.
아직은 스트레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목동 파리공원을(최 정식 선생님의 분당 중앙공원에 필적하는) 내 구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 봐야겠다.
저를 오금희로 인도해주신 15기 주 동환 선배님, 초급반과 중급반에서 성심 성의껏 지도해주신 주 영환 선생님, 최 정식 선생님 그리고 짧지않은 기간 동안 같이 수련하고 정을 나눈 김 영준, 오 은석, 김 성하, 강 윤곤, 지 혜정, 김 선화, 권 효진씨를 비롯한 모든 오금희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