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오금희 수련을 하면서...
너무나 복잡한 생활의 흐름 속에서 몸의 기혈작용이 원활하지 못하였으며 몸보다 마음이 앞서서 잘 다치기 쉽고 화도 많이 내는 체질이었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의 인연으로 저는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며 오금희를 선뜻 시작하고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복이며 행운이고 또 머리 숙여 할아버지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초급 때에는 못 모르고 동작을 입문하면서 정성어린 마음으로 한 동작 한 동작에 심혈을 기울이며 학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오르며 중급 반 때 비로소 그 깊이를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계기였으며 원초적인 힘의 생성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형태에 신경을 쓰다 보니 본질적인 힘을 활용 못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하였고, 보다 건강하고 땀 흘리며 보람 되도록 힘썼던 기억이 납니다.
뻣뻣한 뼈들이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숨을 쉴 수 있게 한 근원이었으며 그 동안 체험하지 못한 힘의 원리와 부드럽고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건강하게 따뜻함을 선사하며 밝고 힘차게 더욱더 생기와 생성을 도와주고 더불어 주위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함께 나누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전공에도 힘을 실어 표출되고 바른 힘들과 깨어나는 감각의 기쁨을 맛보며 더욱더 생성해야겠다는 생각과 마음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시원하고 따뜻하며 건강하고 밝게 그렇게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며 이어나갈 것이고, 늘 시작하는 마음으로 수련에 임하여 튼튼함을 만들고 지키고 싶습니다.
5가지 동물은 나에게 탄력을 심어주고 몸을 느끼고 인지시켜준 점, 늘 피곤에 지친 나를 끌어올려주어 활동가능성을 제시해준 운동은 이제는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마비된 감각을 예민하게 하여 건강함을 인지시켜주고, 높낮이와 방향을 인지시키며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열심히 수련하여 튼튼한 마음과 몸을 이룩하여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복잡한 생활의 흐름 속에서 몸의 기혈작용이 원활하지 못하였으며 몸보다 마음이 앞서서 잘 다치기 쉽고 화도 많이 내는 체질이었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의 인연으로 저는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며 오금희를 선뜻 시작하고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복이며 행운이고 또 머리 숙여 할아버지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초급 때에는 못 모르고 동작을 입문하면서 정성어린 마음으로 한 동작 한 동작에 심혈을 기울이며 학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오르며 중급 반 때 비로소 그 깊이를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계기였으며 원초적인 힘의 생성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형태에 신경을 쓰다 보니 본질적인 힘을 활용 못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하였고, 보다 건강하고 땀 흘리며 보람 되도록 힘썼던 기억이 납니다.
뻣뻣한 뼈들이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숨을 쉴 수 있게 한 근원이었으며 그 동안 체험하지 못한 힘의 원리와 부드럽고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건강하게 따뜻함을 선사하며 밝고 힘차게 더욱더 생기와 생성을 도와주고 더불어 주위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함께 나누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전공에도 힘을 실어 표출되고 바른 힘들과 깨어나는 감각의 기쁨을 맛보며 더욱더 생성해야겠다는 생각과 마음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시원하고 따뜻하며 건강하고 밝게 그렇게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며 이어나갈 것이고, 늘 시작하는 마음으로 수련에 임하여 튼튼함을 만들고 지키고 싶습니다.
5가지 동물은 나에게 탄력을 심어주고 몸을 느끼고 인지시켜준 점, 늘 피곤에 지친 나를 끌어올려주어 활동가능성을 제시해준 운동은 이제는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마비된 감각을 예민하게 하여 건강함을 인지시켜주고, 높낮이와 방향을 인지시키며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열심히 수련하여 튼튼한 마음과 몸을 이룩하여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