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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서 호 석
화타오금희 탐문

화타 오금희가 있는 것은 책에서 보았으나 그 내용을 몰라서 궁금해 하던 차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오금희를 수련하는 곳을 알게 되어 화타 오금희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호기심에 시작하였는데 하면서 점점 좋은 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몸이 풀리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동작이 많은 것을 보고 과연 이것을 다 할 수 있을까하는 어려운 느낌이 있었으나 잘 할 수 있다는 박 성희선생님의 격려에 한 발 한 발 오금희의 동작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앞부분을 수련할 때는 하루에 3동작씩 해서 언제 저 많은 것은 익히나 하는 한숨이 장마철 내리는 비를 보면서 저절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가다 보니 어느 순간 중간을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반을 넘어서니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지만 후반부의 동작은 좀 더 복잡해졌습니다. 그러나 박 성희선생님의 자상한 지도덕택에 후반부의 수련도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초급을 마치고 중급반에서 최 정식선생님의 자세한 지도를 받은 뒤 동작이 좀더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좀더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련하기 전 먹었던 차와 떡도 다른 곳에서 느끼기 힘든 맛과 향취를 주었습니다.

그러한 떡 맛과 향취는 오금희수련장이 아니면 쉽게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또한 오금희의 내용이 놀랍도록 훌륭하고 정밀한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몸의 운동뿐만 아니라 마음의 수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오금희의 수련은 생활의 활력소였고 앞으로는 항상 내 곁에 있을 것입니다.

오금희가 더 많은 사람에게 건강과 활력을 주기를 기원하며 화타오금희를 한국에 전수해주신 김 성기 교수님과 향상 자상하게 지도해주신 박 성희 선생님과 많은 가르침을 주신 최 정식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