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활동적인 나는 운동을 무척 좋아해서, 웬만한 운동은 다 해봤다
수영, 자전거, 스쿼시, 탁구, 인라인스케이트, 요트, 카누,,,,
땀이 뚝뚝 떨어지도록 운동을 해야 직성이 풀릴 만큼 몸을 움직여야 비로소 운동을 마무리 지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오금희]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었다
오금희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없었기에 도대체 무엇에 어떻게 좋은지도 모르고
내가 원하는 그러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궁금했다.
나는 한 가지를 배우면 최소한 2년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쉽사리 포기도 하지 않는다.
좋건 싫건 내가 선택한 것은 내 몸에 익어야 비로소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이런것을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올해는 주변 사람들이 나더러 도대체 무엇을 하기에 토요일이면 볼 수 없는지 물었다,,하지만 나는 심사에 통과하면 얘기를 할 생각이다.
오금희를 하면서 나는 평소에 즐기던 모든 운동을 다 중단했다
오금희로 어떤 효과를 볼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평소 나는 봄가을로 뜸을 뜨는데 그것마저 중단했다
교수님께서 오금희를 하면 뜸을 뜬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셔서 과연 그런지 실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다,.
운동과 뜸을 끊고 오금희만 했는데 누에 뜨이는 결과는 체중이 4~5키로 불어난 것이다
20여년간,,1키로 범위에서 오가던 나의 체중이 점점 불어나면서 내려갈줄 모르고
이젠 아예 시작할 때보다 4키로 늘어난 체중에 멈춰버렸다,
그렇다고 해서 쉽사리 포기할 생각은 없었다,,왜냐하면 그밖에 다른 무언가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오금희를 하러 다녔다
뜸을 뜨지 않고도 1년을 견딜수 있었던 것은 오금희의 효과라고 인정하고 싶다
그만큼 몸으로 느낄수 있는 기력이 뜸뜰때와 같았기 때문이다.
14기 중에서 내 동작이 제일 어설프다,
다른 운동은 힘차게 내딛고 뻗고 하는 것으로 만족을 느끼고 폼이 좋다고 했지만
오금희는 폼재는 것은 아니라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아직도 나는 오금희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정을 하나씩 거쳐나간다면 의무감이 습관으로 바뀌고 생활이 되면서
삶에 필요한 부분이 될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설프지만 매일매일의 오금희를 통해 건강한 몸을 지속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모든 운동을 다 끊고 체중은 불어났지만 다른해와 마찬가지의 체력을 유지할수 있었던 것은
오금희가 갖고 있는 비밀이 아닌가 생각한다,.
심사를 보기위해 열심히 용어도 외우고 동작도 연습하고 있지만, 심사에 통과를 한다면
상 받은 아이들처럼 신나서 오금희에 좀 더 집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왜냐하면 다른 운동은 각종 대회를 통해 기록도 갱신하고 메달도 따면서 실력과
재미를 더해갔기 때문이다
중급반을 마치게 되면 나는 또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이젠 과정을 알았으니 집중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복,,또 반복,,,
습관,,,,그리고 생활,,,,
이것이 앞으로 남은 나의 목표이다
1년 후에,,또다시 수련기를 쓸 수 있게 된다면 그땐 변화된 내 모습에 대해 써보겠다
내가 꾸준히 오금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14기 회원님들의 가족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칭찬해줄 수 있었던 마음이 없었다면
오금희는 마음은 없고 동작만 있는 오금희가 되었을 것이다
나더러 오금희의 매력을 하나만 말해보라고 한다면 오금희 마음을 다스려주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늘 어설픈 동작으로 오금희를 하던 저를 잘 이끌어주신 김성기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수련 기간 중 함께 해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수영, 자전거, 스쿼시, 탁구, 인라인스케이트, 요트, 카누,,,,
땀이 뚝뚝 떨어지도록 운동을 해야 직성이 풀릴 만큼 몸을 움직여야 비로소 운동을 마무리 지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오금희]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었다
오금희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없었기에 도대체 무엇에 어떻게 좋은지도 모르고
내가 원하는 그러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궁금했다.
나는 한 가지를 배우면 최소한 2년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쉽사리 포기도 하지 않는다.
좋건 싫건 내가 선택한 것은 내 몸에 익어야 비로소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이런것을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올해는 주변 사람들이 나더러 도대체 무엇을 하기에 토요일이면 볼 수 없는지 물었다,,하지만 나는 심사에 통과하면 얘기를 할 생각이다.
오금희를 하면서 나는 평소에 즐기던 모든 운동을 다 중단했다
오금희로 어떤 효과를 볼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평소 나는 봄가을로 뜸을 뜨는데 그것마저 중단했다
교수님께서 오금희를 하면 뜸을 뜬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셔서 과연 그런지 실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다,.
운동과 뜸을 끊고 오금희만 했는데 누에 뜨이는 결과는 체중이 4~5키로 불어난 것이다
20여년간,,1키로 범위에서 오가던 나의 체중이 점점 불어나면서 내려갈줄 모르고
이젠 아예 시작할 때보다 4키로 늘어난 체중에 멈춰버렸다,
그렇다고 해서 쉽사리 포기할 생각은 없었다,,왜냐하면 그밖에 다른 무언가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오금희를 하러 다녔다
뜸을 뜨지 않고도 1년을 견딜수 있었던 것은 오금희의 효과라고 인정하고 싶다
그만큼 몸으로 느낄수 있는 기력이 뜸뜰때와 같았기 때문이다.
14기 중에서 내 동작이 제일 어설프다,
다른 운동은 힘차게 내딛고 뻗고 하는 것으로 만족을 느끼고 폼이 좋다고 했지만
오금희는 폼재는 것은 아니라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아직도 나는 오금희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정을 하나씩 거쳐나간다면 의무감이 습관으로 바뀌고 생활이 되면서
삶에 필요한 부분이 될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설프지만 매일매일의 오금희를 통해 건강한 몸을 지속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모든 운동을 다 끊고 체중은 불어났지만 다른해와 마찬가지의 체력을 유지할수 있었던 것은
오금희가 갖고 있는 비밀이 아닌가 생각한다,.
심사를 보기위해 열심히 용어도 외우고 동작도 연습하고 있지만, 심사에 통과를 한다면
상 받은 아이들처럼 신나서 오금희에 좀 더 집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왜냐하면 다른 운동은 각종 대회를 통해 기록도 갱신하고 메달도 따면서 실력과
재미를 더해갔기 때문이다
중급반을 마치게 되면 나는 또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이젠 과정을 알았으니 집중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복,,또 반복,,,
습관,,,,그리고 생활,,,,
이것이 앞으로 남은 나의 목표이다
1년 후에,,또다시 수련기를 쓸 수 있게 된다면 그땐 변화된 내 모습에 대해 써보겠다
내가 꾸준히 오금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14기 회원님들의 가족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칭찬해줄 수 있었던 마음이 없었다면
오금희는 마음은 없고 동작만 있는 오금희가 되었을 것이다
나더러 오금희의 매력을 하나만 말해보라고 한다면 오금희 마음을 다스려주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늘 어설픈 동작으로 오금희를 하던 저를 잘 이끌어주신 김성기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수련 기간 중 함께 해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