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접하기전 나는 기공이라는것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직장 동료였던 최정식 선생을 만나 오금희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초급 8개월동안 오금희를 수련하는 과정에서 나의 굽은 어께가 언제부터인가 죽 펴진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어께와 가슴이 많이 펴졌다.
중급까지 끝난 지금에는 몸이 많이 가벼워졌다.
그리고 우리를 지도해주신김교수님과 최선생님 배우면서 평화롭고 여유스럽게 느꼈다.
소중한 시간을 엮어서 귀하게 배운 오금희를 건강을위해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직장 동료였던 최정식 선생을 만나 오금희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초급 8개월동안 오금희를 수련하는 과정에서 나의 굽은 어께가 언제부터인가 죽 펴진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어께와 가슴이 많이 펴졌다.
중급까지 끝난 지금에는 몸이 많이 가벼워졌다.
그리고 우리를 지도해주신김교수님과 최선생님 배우면서 평화롭고 여유스럽게 느꼈다.
소중한 시간을 엮어서 귀하게 배운 오금희를 건강을위해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