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첨 “오금희”를 알게 된 것은 저와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2기 선생님이신 한지영 선생님 덕분 이였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혼자 서울에 와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쓸쓸함과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시점에 또다른 집단에서의 생활이 익숙지 않아 뭔가를 배우고 싶었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다스리고 싶었습니다.
첨엔 장소가 저의 집과 거리가 멀다는 소리에 좀 멈짓 했지만 좋은 분들이 많다는 한선생님의 말씀에 무작정 등록을 하게 되었답니다.
전 종교를 갖고 있진 않으나 절에서 오금희를 한다는 게 제겐 좀더 엄숙하고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어느덧 1년이라는 긴 수련과정을 얼마 앞두고 있네요.
주위 사람들은 “오금희“ 배우러 간다면 그게 뭐냐며?...
기를 느끼냐며 장난끼 있는 질문들을 하곤 한답니다..
그럴 때마다 연습을 게을리 한 전 아무것도 못 느끼는데라고 답변을 할 때마다 왜 다니냐며 핀잔을 받기도 했었답니다..
전 솔직히 오금희보다 저의 8기 선생님들을 뵈러 가곤 했답니다..
저희 멋진 8기 맨버들을 소개하자면..
다정다감하시고 눈빛의 카리스마인 박윤선 지도선생님과 저멀리 대전에서 올라오시는 학구열에 불타는 멋진 분위기의 이영혜선생님, 수줍은 많은 공주 김숙경선생님, 성우 못지 않은 목소리에 자상하신 이상대선생님, 시원시원한 성격과 터프함에 제가 팬이 된 임은경선생님, 맘좋고 배가 곰돌이 푸우 같이 귀여운 이철희선생님, 못해도 끝까지 함께 하자 약속했던 김선미 선생님, 마지막으로 나이가 가장 어리다는 이유로 반장을 맡게된 저입니다..
정말이지 칭찬이 대단한 거라는 걸 오금희에 와서 새삼 다시 느끼고 배워 갑니다.
서로 서로에게 아낌 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신 멋진 8기 선생님들이 없었더라면 1년 과정을 수료 할 수 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8기 선생님들과 무늬만 8기였던 2기에 신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끝으로 여러 좋으신 선생님들과 좋은 인연 맺게 해 준 “오금희”란 존재가 넘 고맙구 감사합니다!*^^*
가족과 떨어져 혼자 서울에 와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쓸쓸함과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시점에 또다른 집단에서의 생활이 익숙지 않아 뭔가를 배우고 싶었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다스리고 싶었습니다.
첨엔 장소가 저의 집과 거리가 멀다는 소리에 좀 멈짓 했지만 좋은 분들이 많다는 한선생님의 말씀에 무작정 등록을 하게 되었답니다.
전 종교를 갖고 있진 않으나 절에서 오금희를 한다는 게 제겐 좀더 엄숙하고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어느덧 1년이라는 긴 수련과정을 얼마 앞두고 있네요.
주위 사람들은 “오금희“ 배우러 간다면 그게 뭐냐며?...
기를 느끼냐며 장난끼 있는 질문들을 하곤 한답니다..
그럴 때마다 연습을 게을리 한 전 아무것도 못 느끼는데라고 답변을 할 때마다 왜 다니냐며 핀잔을 받기도 했었답니다..
전 솔직히 오금희보다 저의 8기 선생님들을 뵈러 가곤 했답니다..
저희 멋진 8기 맨버들을 소개하자면..
다정다감하시고 눈빛의 카리스마인 박윤선 지도선생님과 저멀리 대전에서 올라오시는 학구열에 불타는 멋진 분위기의 이영혜선생님, 수줍은 많은 공주 김숙경선생님, 성우 못지 않은 목소리에 자상하신 이상대선생님, 시원시원한 성격과 터프함에 제가 팬이 된 임은경선생님, 맘좋고 배가 곰돌이 푸우 같이 귀여운 이철희선생님, 못해도 끝까지 함께 하자 약속했던 김선미 선생님, 마지막으로 나이가 가장 어리다는 이유로 반장을 맡게된 저입니다..
정말이지 칭찬이 대단한 거라는 걸 오금희에 와서 새삼 다시 느끼고 배워 갑니다.
서로 서로에게 아낌 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신 멋진 8기 선생님들이 없었더라면 1년 과정을 수료 할 수 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8기 선생님들과 무늬만 8기였던 2기에 신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끝으로 여러 좋으신 선생님들과 좋은 인연 맺게 해 준 “오금희”란 존재가 넘 고맙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