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기를 쓸 때가 되었다니 시원함보다는 섭섭함이 앞선다.
화타오금희에 입문한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옆에서 당겨주고 밀어준 동문 전영기총장님, 전춘옥이사장님 두 분이 없었더라면 아마 중도에서 포기했을 것이다. 두 분께 감사하단 인사를 드리고 수련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처음 화타오금희를 접했을 때 가장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神醫 화타선생이 완성한 도인법이라 것이었다. 화타의 도인양생술을 배운다는 큰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화타오금희는 ‘흘러가는 물은 썩지 않고, 구르는 물에는 이끼가 끼이지 않는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춤을 추듯 몸을 움직여 질병을 치료하는 도인(導引) 요법으로 정(靜)과 동(動)이 아우러진 종합적인 공법으로 탄생되었다고 한다. 형(形), 법(法), 공(功), 해(解)의 단계를 준수하여 수련을 하게 되면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과연 1년간의 수련을 해 온 우리는 형(形)의 단계에는 도달한 것인지 궁금하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한다. 화타오금희 수련을 하면서 다시금 이 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 매일매일 수련하여 해(解)의 단계에 도달하면 과연 우리 몸이 둥실둥실 뜰 수 있을까? 하는 망상을 해 본다.
마지막으로 정과 성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신 김성기회장님에게 깊은 감사드린다. 그리고 주변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선배님들에게도 고개 숙여 인사 드린다. 수십년이 지난 후에 지금보다 더 높은 내공을 지닌 나를 상상하며 수련기를 마친다.
감사합니다.
화타오금희에 입문한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옆에서 당겨주고 밀어준 동문 전영기총장님, 전춘옥이사장님 두 분이 없었더라면 아마 중도에서 포기했을 것이다. 두 분께 감사하단 인사를 드리고 수련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처음 화타오금희를 접했을 때 가장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神醫 화타선생이 완성한 도인법이라 것이었다. 화타의 도인양생술을 배운다는 큰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화타오금희는 ‘흘러가는 물은 썩지 않고, 구르는 물에는 이끼가 끼이지 않는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춤을 추듯 몸을 움직여 질병을 치료하는 도인(導引) 요법으로 정(靜)과 동(動)이 아우러진 종합적인 공법으로 탄생되었다고 한다. 형(形), 법(法), 공(功), 해(解)의 단계를 준수하여 수련을 하게 되면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과연 1년간의 수련을 해 온 우리는 형(形)의 단계에는 도달한 것인지 궁금하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한다. 화타오금희 수련을 하면서 다시금 이 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 매일매일 수련하여 해(解)의 단계에 도달하면 과연 우리 몸이 둥실둥실 뜰 수 있을까? 하는 망상을 해 본다.
마지막으로 정과 성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신 김성기회장님에게 깊은 감사드린다. 그리고 주변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선배님들에게도 고개 숙여 인사 드린다. 수십년이 지난 후에 지금보다 더 높은 내공을 지닌 나를 상상하며 수련기를 마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