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미국 한의대에서 동문 수학한 부회장님과의 인연으로 화타오금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차례 수련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배려해 주셨지만 게으름 탓으로 전과정을 이수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열심히 해 볼걸...하는 후회가 생기더라구요
몸은 하루 하루 노화의 길로 가고 있는데 핑계거리를 자꾸만 만들어 갔어요
작년3월 부터 74기반이 개설이 된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꼭 과정을 마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느듯 1년의 시간이 지나 수료식이 다가오니 감회가 새롭고 함께 수련하신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소중하고 서로서로 챙겨 주시는따뜻하고 귀한 인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시간 열정을 가지고 어떤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신 부회장님,
지도자반으로 본을 보여 주시고 정성스런 다과를 대접해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1년의 시간을 참으로 즐겁게 보냈네요
올때 오늘은 어떤 동작일까? 기대가 되고 갈때는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즐겁고 다음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수료의 시간이 다가오니 계속해서 이 운동만은 일생 동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흐지 부지 몸으로 완전히 익혀 놓지 않으면 10년후쯤 그때 익혀 놓을걸... 하고 또 후회할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이른 나이에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훗날 나이든 나를 데리고 사는데 좀 수월 할것 같아서요
수많은 의학 이론과 원리가 있지만 정작 몸이라는유기체는 이론과 원리대로만 움직여지는것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왜 의학은 발달하면 할수록 불치와 난치, 고질병이 자꾸 생기는 걸까요?
기혈순환이 잘 되어 온 몸이 편안해지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고 그러면 설사 몸에 질병이 있더라도 매순간 좋은 생각으로 스스로를 치유의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을것 같아요
화타오금희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몸의 뼈와근육과인대, 신경을 무리 없이 운동시켜 주어 나날이 퇴화되어가는 몸과 마음을 조금씩 다시 소생 시키는 합리적인 도인술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 합니다
화타오금희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도입하셔서 오랜시간 동안 많은 난관과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터전을 잡으시고 아낌없이 나눠 주시고자하는 두분의 마음을 알기에 존경과 고마움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14일
74기 수료생 김지영 배상
수차례 수련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배려해 주셨지만 게으름 탓으로 전과정을 이수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열심히 해 볼걸...하는 후회가 생기더라구요
몸은 하루 하루 노화의 길로 가고 있는데 핑계거리를 자꾸만 만들어 갔어요
작년3월 부터 74기반이 개설이 된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꼭 과정을 마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느듯 1년의 시간이 지나 수료식이 다가오니 감회가 새롭고 함께 수련하신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소중하고 서로서로 챙겨 주시는따뜻하고 귀한 인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시간 열정을 가지고 어떤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신 부회장님,
지도자반으로 본을 보여 주시고 정성스런 다과를 대접해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1년의 시간을 참으로 즐겁게 보냈네요
올때 오늘은 어떤 동작일까? 기대가 되고 갈때는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즐겁고 다음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수료의 시간이 다가오니 계속해서 이 운동만은 일생 동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흐지 부지 몸으로 완전히 익혀 놓지 않으면 10년후쯤 그때 익혀 놓을걸... 하고 또 후회할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이른 나이에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훗날 나이든 나를 데리고 사는데 좀 수월 할것 같아서요
수많은 의학 이론과 원리가 있지만 정작 몸이라는유기체는 이론과 원리대로만 움직여지는것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왜 의학은 발달하면 할수록 불치와 난치, 고질병이 자꾸 생기는 걸까요?
기혈순환이 잘 되어 온 몸이 편안해지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고 그러면 설사 몸에 질병이 있더라도 매순간 좋은 생각으로 스스로를 치유의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을것 같아요
화타오금희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몸의 뼈와근육과인대, 신경을 무리 없이 운동시켜 주어 나날이 퇴화되어가는 몸과 마음을 조금씩 다시 소생 시키는 합리적인 도인술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 합니다
화타오금희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도입하셔서 오랜시간 동안 많은 난관과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터전을 잡으시고 아낌없이 나눠 주시고자하는 두분의 마음을 알기에 존경과 고마움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14일
74기 수료생 김지영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