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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김 성 건
75기 김성건입니다
화타 오금희를 접하며 느낀 점을 간략히 적어봅니다
화타 오금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5년 전 쯤으로 기억됩니다

나이 들어가며 자연스럽고 큰 무리 없이 즐기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이라며 친구의 강력한 권유를 받았었습니다 테니스를 즐겨하며 무릎, 팔 등 엘보로 고생하는 날보고 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오금희 수련을 권해준 것입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지지난해 늦었지만 오금희를 시작하게 되었고 수련의 시간이 초급을 거쳐 중급에 이르는 어느 날 우연히 몸 상태가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나마 오금희 수련을 통해 건강해진 몸 상태를 몇 가지 말씀 드리자면 첫째로는 허리 협착으로 장시간 운전하거나 의자에 앉아 있을시 통증이 완화되었고, 둘쩨로는 목과 어깨 등 몸이 유연해지며 담이 들거나 하는 근육통이 사라졌고, 셋째로는 손가락 악력의 변화, 간기능 개선(酒量의 變化) 등 등 …

지금은 나도 주변의 지인들에게 오금희 수련의 장점을 권하며 건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오금희 수련 중 간헐적 결석으로 뒤쳐진 진도를 도와주신 선배기수 선생님들 그리고 오금희 수련 권유부터 중급반 심사가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30년 지기 친구이자 전우인 박영수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