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평소 변비와 가벼운 아토피 증상으로 힘들게 생활하던 나에게 오금희라는 운동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강화함으로써 체력을 단련하고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생활 습관의 대전환을 해 보라는 권유에 따라 처음에는 망설여졌으나 일단 부딪쳐 보기로 하고 시작하기로 하였다.
무엇이든지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첫날 시작한 예비공(豫備功)부터 그날 배운 것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최소 하루 50분 이상씩 복습하는 약간의 강행군을 시작한지 약 1개월이 지나자 변비증상이 서서히 완화되더니 2개월째 접어들자 완전히 개선되었다.
더불어 기력도 강화되고 직업상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저녁이 되면 힘들어 하였는데 퇴근하여 저녁 식사 후 1시간가량 반복하자 숙면을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몸도 마음도 가뿐해 지기 시작하였으며 더운 여름철에도 체력이 강화되어 여름나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
시간이 흘러 시작한지 6개월이 넘어서부터는 오금희가 자연스럽게 생활의 한 단면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매일 오금희를 하지 않으면 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지게 되는 등 습관화 되었다.
오금희는 최소한 나에게 있어서는 대박이다. 오금희를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머리가 맑아지고 그에 따라 매사에 적극적인 대처능력이 생겨 업무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오금희를 시작한 지 10개월이 넘어 서자 나름대로 오금희에 대한 하나의 신념이 생긴다. 나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오금희는 경제원칙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강조하여 말한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위하여 하루 몇 시간씩 운동을 한다. 어떤 이는 하루 4-5시간을 들여 2만보 이상을 걷기도 하고, 필드에 나가서 5-6시간 동안 라운딩을 하기 도 한다. 그러나 오금희에 30분 정도만 소비해도 4-5시간 이상의 운동효과가 생긴다. 그것은 내가 체험으로 얻은 경험으로서 산지식이다. 그러니 오금희야 말로 가장 적은 비용(시간)과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제원칙에 적합한 운동이다.
또한 운동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축구, 등산, 조깅 등에 비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그에 반비례하여 운동효과는 월등하다.
내가 아무리 강조해도 오금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나만의 독백이라고 말할지 모른다. 오금희는 직접 해 보지 않고는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오금희야 말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오금희를 깊게 접하고부터는 나도 모르게 오금희에 대한 전도사가 되었다. 나더러 오금희의 전도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오금희의 전도사가 되고 싶다. 오금희는 연령에 불구하고 수험생이나 기력이 약한 사람 특히 60대 이상에게는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된다.
오금희는 나에게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최소한 나에게는 오금희를 접하고부터는 인생역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오금희에 빠져들고부터 체력의 향상으로 소위 만병이 통치된 것 같아 매사에 적극성으로 생활자체가 즐겁고 그에 따른 영향으로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도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 그러니 오금희야 말로 대박이요. 인생역전이 아니겠는가!
그 동안 오금희를 시작하면서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이제는 기다려지는 즐거움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1년 동안 느낀 바를 수필형식으로 써 보았습니다.
2019. 12. 23
평소 변비와 가벼운 아토피 증상으로 힘들게 생활하던 나에게 오금희라는 운동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강화함으로써 체력을 단련하고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생활 습관의 대전환을 해 보라는 권유에 따라 처음에는 망설여졌으나 일단 부딪쳐 보기로 하고 시작하기로 하였다.
무엇이든지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첫날 시작한 예비공(豫備功)부터 그날 배운 것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최소 하루 50분 이상씩 복습하는 약간의 강행군을 시작한지 약 1개월이 지나자 변비증상이 서서히 완화되더니 2개월째 접어들자 완전히 개선되었다.
더불어 기력도 강화되고 직업상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저녁이 되면 힘들어 하였는데 퇴근하여 저녁 식사 후 1시간가량 반복하자 숙면을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몸도 마음도 가뿐해 지기 시작하였으며 더운 여름철에도 체력이 강화되어 여름나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
시간이 흘러 시작한지 6개월이 넘어서부터는 오금희가 자연스럽게 생활의 한 단면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매일 오금희를 하지 않으면 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지게 되는 등 습관화 되었다.
오금희는 최소한 나에게 있어서는 대박이다. 오금희를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머리가 맑아지고 그에 따라 매사에 적극적인 대처능력이 생겨 업무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오금희를 시작한 지 10개월이 넘어 서자 나름대로 오금희에 대한 하나의 신념이 생긴다. 나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오금희는 경제원칙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강조하여 말한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위하여 하루 몇 시간씩 운동을 한다. 어떤 이는 하루 4-5시간을 들여 2만보 이상을 걷기도 하고, 필드에 나가서 5-6시간 동안 라운딩을 하기 도 한다. 그러나 오금희에 30분 정도만 소비해도 4-5시간 이상의 운동효과가 생긴다. 그것은 내가 체험으로 얻은 경험으로서 산지식이다. 그러니 오금희야 말로 가장 적은 비용(시간)과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제원칙에 적합한 운동이다.
또한 운동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축구, 등산, 조깅 등에 비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그에 반비례하여 운동효과는 월등하다.
내가 아무리 강조해도 오금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나만의 독백이라고 말할지 모른다. 오금희는 직접 해 보지 않고는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오금희야 말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오금희를 깊게 접하고부터는 나도 모르게 오금희에 대한 전도사가 되었다. 나더러 오금희의 전도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오금희의 전도사가 되고 싶다. 오금희는 연령에 불구하고 수험생이나 기력이 약한 사람 특히 60대 이상에게는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된다.
오금희는 나에게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최소한 나에게는 오금희를 접하고부터는 인생역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오금희에 빠져들고부터 체력의 향상으로 소위 만병이 통치된 것 같아 매사에 적극성으로 생활자체가 즐겁고 그에 따른 영향으로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도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 그러니 오금희야 말로 대박이요. 인생역전이 아니겠는가!
그 동안 오금희를 시작하면서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이제는 기다려지는 즐거움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1년 동안 느낀 바를 수필형식으로 써 보았습니다.
2019.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