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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최 윤 경
제가 오금희에 대해 처음 듣고 알게 된 것은 십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당시 제 친구 두 사람이 오금희를 수련하면서 저에게도 추천을 하였지만 당시만 해도 젊고 건강하던 때라 별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나이도 들고 몸도 여기저기 망가지기(?) 시작하던 차에 그 친구들이 다시 권하여 오금희를 늦게나마 시작하게 되었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오금희를 만나게 해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또한 수련을 도와주신 회장님 포함 모든 분들에게도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오금희와 더불어 평생 같이 갈 수 있게 된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