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의 주로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남자입니다. 오금지희 혹은 오금희라고 불리는 이 기공은 제가 관심이 없어서 인지 아니면 대중적이지 않아서 인지 16년간의 중국생활을 하면서 들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대만에서만 유행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많이 하는 기공은 대중매체나 혹은 공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태극권입니다.
오금희는 제가 한국에 귀국한 후 김성기 회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성기 회장님의 권유로 2017년 3월부터 오금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첫날 오금희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상황에서 예비공 몇 동작을 따라 하였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이 오금희도 처음 이다보니 상당히 어색하고 또 이러한 동작들이 운동이 될까 하고 의심하였습니다. 이러한 어색함과 의심을 가지고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2주후면 중급 심사를 보게 됩니다.
동작이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 익혔고 또한 익숙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금희가 좋은 운동이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처럼 책상에서 주로 일을 하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운동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신체적 특징으로는 하체 부실, 굽은 등과 목, 생각 없이 나온 똥배 등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아마도 사무직에서 일하기 전에는 없었을 것입니다.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 같은 자세로 일을 하다 보니 이렇게 변하지 않았는가 생각됩니다. 저도 책상에서 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신체적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 중에 제에게 있어 더욱 심각했던 것은 항상 목에 근육이 뭉쳐 있고 뻐근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금희를 시작하면서 특히 ‘선유녹경’이라는 동작을 하면서부터 조금씩 이러한 증상이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 오금희라는 운동은 신체의 틀어진 부분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러한 효과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중급수료를 하더라도 틈틈이 꾸준히 오금희를 해야겠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대만에서만 유행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많이 하는 기공은 대중매체나 혹은 공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태극권입니다.
오금희는 제가 한국에 귀국한 후 김성기 회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성기 회장님의 권유로 2017년 3월부터 오금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첫날 오금희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상황에서 예비공 몇 동작을 따라 하였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이 오금희도 처음 이다보니 상당히 어색하고 또 이러한 동작들이 운동이 될까 하고 의심하였습니다. 이러한 어색함과 의심을 가지고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2주후면 중급 심사를 보게 됩니다.
동작이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 익혔고 또한 익숙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금희가 좋은 운동이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처럼 책상에서 주로 일을 하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운동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신체적 특징으로는 하체 부실, 굽은 등과 목, 생각 없이 나온 똥배 등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아마도 사무직에서 일하기 전에는 없었을 것입니다.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 같은 자세로 일을 하다 보니 이렇게 변하지 않았는가 생각됩니다. 저도 책상에서 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신체적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 중에 제에게 있어 더욱 심각했던 것은 항상 목에 근육이 뭉쳐 있고 뻐근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금희를 시작하면서 특히 ‘선유녹경’이라는 동작을 하면서부터 조금씩 이러한 증상이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 오금희라는 운동은 신체의 틀어진 부분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러한 효과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중급수료를 하더라도 틈틈이 꾸준히 오금희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