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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박 종 욱
1년 동안 초급, 중급과정을 모두 마치고 이제는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내 자신에게 무엇가 해냈다는 것에 대해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처음 화타오금희를 시작 할때는 운동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 과연 1년이란는 오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가치가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유연해지고 마음도 편안해 졌다.

지금은 아침에 제일 먼저 화타오금희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화타오금희의 참가치를 더욱 알아 낼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운동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