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힘든 수술을 두 번이나 하고 나서 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아 힘들어 하면서 지내고 있을 때 친구의 권유로 기공을 시작해 보았다.
처음엔 정말 좋아 질 수 있을까? 하면서 가끔은 꾀를 부리려던 나에게 믿고 꾸준히 해보라는 말에 일 년의 시간이 지나 초·중급 과정을 마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허리, 무릎, 어깨..^^ 온몸이 무겁고 유쾌하지 못했던 나의 몸이 이젠 모든 운동을 즐기며 살 수 있을 정도로 가벼워짐에 감사드리며 추천해 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전한다.
아직 알지 못해 시작하지 못한 이들에게 열심히 추천해 보려한다. 함께했던 62기 교우들 모두 축하합니다.
처음엔 정말 좋아 질 수 있을까? 하면서 가끔은 꾀를 부리려던 나에게 믿고 꾸준히 해보라는 말에 일 년의 시간이 지나 초·중급 과정을 마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허리, 무릎, 어깨..^^ 온몸이 무겁고 유쾌하지 못했던 나의 몸이 이젠 모든 운동을 즐기며 살 수 있을 정도로 가벼워짐에 감사드리며 추천해 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전한다.
아직 알지 못해 시작하지 못한 이들에게 열심히 추천해 보려한다. 함께했던 62기 교우들 모두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