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토요일 오후 4시에 나와서 화타오금희를 수련하면서 “ 다음 주 에는 오늘 배운 동작을 주중에 연습해서 와야지.” 하다가 그 다음 주에는 그대로 와서 전주에 배운 동작이 익숙하지 않는 상태에서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을 반복하기를 1년을 하다 보니 어느덧 초급에서 중급으로 가고 수련기를 써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영이나 달리기 같은 격한 운동을 하면 근골격계에 통증이 오고 무리가 오는 체질로입니다. 그래서 제 나이 또래 남자면 골프를 많이 하는 데 근골격계에 무리가 갈 것 같아서 아예 시작도 못하고 부드럽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다가 태극권을 초급정도 (24식) 배웠는데 나름대로 몸에 무리도 안가고 좋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가 오금희를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금희를 배운 또 다른 이유는 배워놓기만 하면 혼자서도 좁은 장소에서 준비 없이 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조금 더 나가면 친환경적인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이 하는 골프나 피트니스 클럽 같은 경우 비용은 별론 으로 하더라도 준비과정에서 가서 옷을 갈아 입고 도구와 기구를 갖고 해야 하지만 오금희는 혼자서 언제라도 시작하고 시간도 마음대로 조절 할수 있어서 바쁜 직장인이나 좀더 나이가 들어서 노년에 혼자나 몇 사람만 있어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 직장에서 몇가지 동작을 혼자 해보면 다른 직원들이 무슨 운동이냐고 물어서 화타 오금희라고 하고 책을 보여주면 참 특이한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관심을 갖기도 합니다.
토요일에 두시간 정도 하고 집에 올때면 기운이 상기되고 활력이 생기다가 일요일에 일어나면 온몸에 뻐근 함을 느낄 때는 오금희가 할 때는 다소 정적인 면이 있지만 전신의 사용하고 운동량이 많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년이된 현재도 다음날 뻐근한 감을 있는 것은 제가 동작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경직된 상태에서 하다 보니 그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몸이 경직되었고 동작이 제대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데 간혹 지켜보신 다른 분이 그전보다 유연해지고 동작도 보기 좋다고 말씀 해주시는 것을 들을 때면 그래도 1년동안 토요일 마다 나온 보람이 있고 몸이 좋아 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처음 시작 할 때 김성기 회장님 께서 올해 말 정도에는 시작하신 분들에게 보물하나를 드릴 것이라고 말씀 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1년 과정에서 중간에 몇 번 이런 저런 일로 빠지긴 했어도 중급의 끝까지 오게 되니 그래도 한가지는 했다는 그게 보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매주 토요일 같이 수련 하신 다른 분들이 본인 몸이 좋아 진 것을 말씀 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권유하시는 것을 들을 때는 그 보물의 각자 노력과 연습에 따라 다른 것을 느끼면서 좀 더 많은 연습을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년동안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같이 수련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수련기를 마무리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영이나 달리기 같은 격한 운동을 하면 근골격계에 통증이 오고 무리가 오는 체질로입니다. 그래서 제 나이 또래 남자면 골프를 많이 하는 데 근골격계에 무리가 갈 것 같아서 아예 시작도 못하고 부드럽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다가 태극권을 초급정도 (24식) 배웠는데 나름대로 몸에 무리도 안가고 좋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가 오금희를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금희를 배운 또 다른 이유는 배워놓기만 하면 혼자서도 좁은 장소에서 준비 없이 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조금 더 나가면 친환경적인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이 하는 골프나 피트니스 클럽 같은 경우 비용은 별론 으로 하더라도 준비과정에서 가서 옷을 갈아 입고 도구와 기구를 갖고 해야 하지만 오금희는 혼자서 언제라도 시작하고 시간도 마음대로 조절 할수 있어서 바쁜 직장인이나 좀더 나이가 들어서 노년에 혼자나 몇 사람만 있어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 직장에서 몇가지 동작을 혼자 해보면 다른 직원들이 무슨 운동이냐고 물어서 화타 오금희라고 하고 책을 보여주면 참 특이한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관심을 갖기도 합니다.
토요일에 두시간 정도 하고 집에 올때면 기운이 상기되고 활력이 생기다가 일요일에 일어나면 온몸에 뻐근 함을 느낄 때는 오금희가 할 때는 다소 정적인 면이 있지만 전신의 사용하고 운동량이 많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년이된 현재도 다음날 뻐근한 감을 있는 것은 제가 동작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경직된 상태에서 하다 보니 그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몸이 경직되었고 동작이 제대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데 간혹 지켜보신 다른 분이 그전보다 유연해지고 동작도 보기 좋다고 말씀 해주시는 것을 들을 때면 그래도 1년동안 토요일 마다 나온 보람이 있고 몸이 좋아 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처음 시작 할 때 김성기 회장님 께서 올해 말 정도에는 시작하신 분들에게 보물하나를 드릴 것이라고 말씀 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1년 과정에서 중간에 몇 번 이런 저런 일로 빠지긴 했어도 중급의 끝까지 오게 되니 그래도 한가지는 했다는 그게 보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매주 토요일 같이 수련 하신 다른 분들이 본인 몸이 좋아 진 것을 말씀 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권유하시는 것을 들을 때는 그 보물의 각자 노력과 연습에 따라 다른 것을 느끼면서 좀 더 많은 연습을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년동안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같이 수련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수련기를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