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부 권 > 정회원 수련기

본문 바로가기
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천 부 권
처음 수련을 시작하고 나서 몇주 동안 같이 수련하는 동기생들의 동작을 보면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보이는데 나의 동작은 어색하고 부드럽지 않고 또한 모양이 갖추어지지 않았다.

보고, 듣고 그리고 배운 대로 몸이 따르지 않았다. 또한 몇 주가 지나면서 앞에 했던 수련내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 책을 보고 익히려고 했지만 이해가 충분치 못했다.

그러나 수련과정을 마친 선배기수들의 훈련수련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다. 중급과정에서 전 과정을 복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어 "오금희"의 깊은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

중급과정을 마치는 현 시점에서도 아직 동작 하나하나가 부드럽고 완벽한 흐름의 동작을 구현할 수 없지만 앞으로 계속 반복 훈련을 통해서 신체 내,외 흐름을 원만하게 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코자 한다.

68기 수련생을 위해 초급 및 중급 전과정의 수련을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김회장님 그리고 정총무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