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척추 수술이후 신경손상으로 하반신의 감각이 정상이 아닌 상태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상생활도 많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알게된 침뜸사무실의 도움으로 5년여의 시간이 흐르면서 몸상태가 적응도 되고 호전되면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침뜸사무실의 지인이 먼저 화타오금희를 시작하면서 저같이 척추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오금희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며 자꾸 권하길래
오금희라는 말도 처음 들어봤지만 일단,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본 화타오금희는 그냥 낯설었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조금씩 이해를 하게되면서 즐겁게 다니다보니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오금희를 통해 꼭 무엇이 이렇게 좋아졌다..이런것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런걸 떠나서 저는 참 즐겁게 다닌것만으로도 저에게 유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대가 저희집에서 1시간반정도 가는데도 그 길이 멀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면 즐겁고 편안해서 웬만하면 결석을 하지 않으려고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52기 회원님들도 참 좋으셨습니다.
동작들을 보면서 저런 동작을 다리가 살짝 불편한 내가 할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되는 동작들도 있었고, 어설프게 되는 동작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1년여 동안 주저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이 훨씬 자유로와졌음을 어느날 느꼈습니다. 오금희를 배우기 전에는 다리가 불편해서 주저앉으면 일어나기가 힘들때가 많았는데, 요사이는 자유롭게 됩니다.
이제 1년여, 앞으로도 매주 꾸준히 다니며 함께 수련하고, 오금희를 평생의 벗으로 삼아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글을 마칩니다.
침뜸사무실의 지인이 먼저 화타오금희를 시작하면서 저같이 척추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오금희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며 자꾸 권하길래
오금희라는 말도 처음 들어봤지만 일단,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본 화타오금희는 그냥 낯설었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조금씩 이해를 하게되면서 즐겁게 다니다보니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오금희를 통해 꼭 무엇이 이렇게 좋아졌다..이런것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런걸 떠나서 저는 참 즐겁게 다닌것만으로도 저에게 유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대가 저희집에서 1시간반정도 가는데도 그 길이 멀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면 즐겁고 편안해서 웬만하면 결석을 하지 않으려고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52기 회원님들도 참 좋으셨습니다.
동작들을 보면서 저런 동작을 다리가 살짝 불편한 내가 할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되는 동작들도 있었고, 어설프게 되는 동작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1년여 동안 주저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이 훨씬 자유로와졌음을 어느날 느꼈습니다. 오금희를 배우기 전에는 다리가 불편해서 주저앉으면 일어나기가 힘들때가 많았는데, 요사이는 자유롭게 됩니다.
이제 1년여, 앞으로도 매주 꾸준히 다니며 함께 수련하고, 오금희를 평생의 벗으로 삼아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