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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박 수 석
오금희 처음들어본낯선 말이

이제 조금 익숙해지려니 벌써1년이 지났습니다

후배의건강상의 이유로처음시작하면서

서툴고 어색했던동작이 조금씩 익숙해질무렵 제 자신이 오금희의매력에 빠지게되었습니다

휼륭하신선생님과서로 힘이되어준동기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올리며

화타문으로서 늘 수련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이곳으로 인도해준 지금은고인이 된

친구의 명복을빌며 수련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