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기수련 및 기체조에 관심이 있었던 차에,
형님(41기 류효식)께서 화타오금희를 권해 주셔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주 시간 맞추어 출석하기가 어려워서 한주 두주 빠지다 보니,
그만 아주 놓치게 되었습니다.(47기)
다행히 김한섭선생님의 배려로 51기 시작과 함께 저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만
역시 중간중간 결석이 있어서 금요 보충반에서 빠진 수업을 보충해가며 수련을 해야 했고,
이제 심사가 바로 앞에 왔는데, 저는 이제야 시작 같고 이제야 뭐를 조금은 알것 같지만
아직 모든 동작의 순서와 이름조차 다 외지 못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무튼 화타오금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평소 쓰지 않는 근육이 이처럼 많구나 라는 것과,
격렬하지 않은 동작임에도 힘드는 것을 보고는 내가 평소 운동량이 참으로 적었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동물의 동작에서 힌트를 얻어 이러한 오금희를 만드신 화타선생이 다시 놀라울 뿐입니다.
저는 아직은 오금희에 초보이고 또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종류의 건강체조가 있지만,
이제부터 화타오금희와 함께 몸 마음의 건강을 다스려 보려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심사와 상관없이 계속 수련을 하겠습니다.
회장님과 김한섭선생님 그리고 화타오금희를 만나게 해 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
형님(41기 류효식)께서 화타오금희를 권해 주셔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주 시간 맞추어 출석하기가 어려워서 한주 두주 빠지다 보니,
그만 아주 놓치게 되었습니다.(47기)
다행히 김한섭선생님의 배려로 51기 시작과 함께 저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만
역시 중간중간 결석이 있어서 금요 보충반에서 빠진 수업을 보충해가며 수련을 해야 했고,
이제 심사가 바로 앞에 왔는데, 저는 이제야 시작 같고 이제야 뭐를 조금은 알것 같지만
아직 모든 동작의 순서와 이름조차 다 외지 못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무튼 화타오금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평소 쓰지 않는 근육이 이처럼 많구나 라는 것과,
격렬하지 않은 동작임에도 힘드는 것을 보고는 내가 평소 운동량이 참으로 적었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동물의 동작에서 힌트를 얻어 이러한 오금희를 만드신 화타선생이 다시 놀라울 뿐입니다.
저는 아직은 오금희에 초보이고 또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종류의 건강체조가 있지만,
이제부터 화타오금희와 함께 몸 마음의 건강을 다스려 보려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심사와 상관없이 계속 수련을 하겠습니다.
회장님과 김한섭선생님 그리고 화타오금희를 만나게 해 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