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원석(原石)을 받아들다!!!
우여곡절 끝에 알게 된 화타오금희. 천운(?)이랄까? 수련장이 집에서 5분거리이다.
일단 가까와서 OK, 선생님이 멋져서 OK, 분위기가 차분해서 OK.
낯선 이름이 마음에 걸리긴 했으나, 마음을 다잡고 시작했다.
직장생활을 꽤 하다보니 몸이 이렇게 애원하는 듯 하다.
"당신의 몸 좀 어떻게 해주세요...보살펴 주세요."
그런 절박함으로 오금회를 시작한 지 1년.
세월 참 빠르다. 벌써 중급반 졸업이라니.
쑥스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아직도 동작이 어색하고, 뻗뻗하기 이를데 없어 쑥스럽고,
뭘 하나 시작하면 죄다 용두사미였는데. 그래도 1년을 지속했으니 대견하다.
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 글쎄, 이 대목에서 침을 튀겨야 하는데,,, 사실 그럴 일은 없다.
비교적 수업은 많이 빠지지 않았으나, 집에서 열심히 안했기 때문이다.
하체가 좀더 단단해졌다는 느낌. 한번 하고나면 몸이 좀 개운하다는 느낌을 갖게 된 것 정도.
아 참, 그리고 우연의 일치인 줄 몰라도 매년 두세차례씩 앓던 감기가 작년엔 한번도 없었다.
고양이 눈물 분량의 주량이 쬐끔 더 는것도 오금희의 효과인지 모르겠다.
언젠가 선생님께서 이런 말을 해주셨다.
여러분들은 이제 귀한 보물의 원석을 얻게 된 것이라고...
이제부터 평생 꾸준하게 원석을 찬란한 보석으로 가꾸어야 한다고..
그리고 노력한 만큼 오금희는 반드시 되돌려준다고..
그런 것 같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왠지 열심히 하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래, 가보자! 나를 믿고, 위대한 신의 화타를 믿고!
우여곡절 끝에 알게 된 화타오금희. 천운(?)이랄까? 수련장이 집에서 5분거리이다.
일단 가까와서 OK, 선생님이 멋져서 OK, 분위기가 차분해서 OK.
낯선 이름이 마음에 걸리긴 했으나, 마음을 다잡고 시작했다.
직장생활을 꽤 하다보니 몸이 이렇게 애원하는 듯 하다.
"당신의 몸 좀 어떻게 해주세요...보살펴 주세요."
그런 절박함으로 오금회를 시작한 지 1년.
세월 참 빠르다. 벌써 중급반 졸업이라니.
쑥스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아직도 동작이 어색하고, 뻗뻗하기 이를데 없어 쑥스럽고,
뭘 하나 시작하면 죄다 용두사미였는데. 그래도 1년을 지속했으니 대견하다.
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 글쎄, 이 대목에서 침을 튀겨야 하는데,,, 사실 그럴 일은 없다.
비교적 수업은 많이 빠지지 않았으나, 집에서 열심히 안했기 때문이다.
하체가 좀더 단단해졌다는 느낌. 한번 하고나면 몸이 좀 개운하다는 느낌을 갖게 된 것 정도.
아 참, 그리고 우연의 일치인 줄 몰라도 매년 두세차례씩 앓던 감기가 작년엔 한번도 없었다.
고양이 눈물 분량의 주량이 쬐끔 더 는것도 오금희의 효과인지 모르겠다.
언젠가 선생님께서 이런 말을 해주셨다.
여러분들은 이제 귀한 보물의 원석을 얻게 된 것이라고...
이제부터 평생 꾸준하게 원석을 찬란한 보석으로 가꾸어야 한다고..
그리고 노력한 만큼 오금희는 반드시 되돌려준다고..
그런 것 같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왠지 열심히 하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래, 가보자! 나를 믿고, 위대한 신의 화타를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