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 81세 되는 할머니입니다,
한가한 시간을 별 생각 없이 하루하루 지내던 중 딸 아이 (14기)의 권유로 화타오금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등록을 하고 한두달 지내보다 그만두자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리없이 진행되는 교수님들의 지도에 따르는 내몸은 무리가 없었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중급반 수료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시작이 너무 좋았고 전신의 세밀한 조직을 이완시켜주면서
정신적인 수련까지도 겸비할 수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내가 움직임이 허용되는 날까지 계속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순서를 잊어버리고 틀리는 때도 많지만요)
그동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가한 시간을 별 생각 없이 하루하루 지내던 중 딸 아이 (14기)의 권유로 화타오금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등록을 하고 한두달 지내보다 그만두자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리없이 진행되는 교수님들의 지도에 따르는 내몸은 무리가 없었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중급반 수료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시작이 너무 좋았고 전신의 세밀한 조직을 이완시켜주면서
정신적인 수련까지도 겸비할 수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내가 움직임이 허용되는 날까지 계속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순서를 잊어버리고 틀리는 때도 많지만요)
그동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