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시작한 오금희가 겨울 지나고, 봄 지나고, 여름 지나서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배울 때는 기기묘묘한 동작들이었지만 하다보면 그리 어려운 동작이 아니라는 오만한 생각이 들고 그러다 보면 또 어느새 엉터리 동작이 되곤 하여 부끄러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동작을 해도 안마를 지나 6절 희작등지를 하다보면 어느새 숨도 가빠지고 동작도 흐트러 지려고 하는 것을 보면 오금희가 운동량의 측면에서도 그리 만만하지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안마동작은 힘이 들어서 하기 싫고 수공은 지루해서 하기 싫었는데 중급반을 마쳐가는 시점에서 보니 안마나 수공도 그런대로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입니다.
오금희는 제대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후에 꾸준히 오금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오금희를 제대로 배웠어도 몇 달만 손을 놓으면 한 두 동작을 잊어버리게 되고 한 두 동작을 잊어버리면 나머지 동작도 하지 않게 되어 결국 언제 오금희를 배웠냐 싶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중급반 과정을 마친 후에도 꾸준히 오금희를 하는 일입니다.
47기 동기생 여러분들이 중급반을 마친 후에도 모두 꾸준히 오금희 수련을 하여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데에서 오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바라면서 1년간 성심성의껏 지도해 주신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배울 때는 기기묘묘한 동작들이었지만 하다보면 그리 어려운 동작이 아니라는 오만한 생각이 들고 그러다 보면 또 어느새 엉터리 동작이 되곤 하여 부끄러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동작을 해도 안마를 지나 6절 희작등지를 하다보면 어느새 숨도 가빠지고 동작도 흐트러 지려고 하는 것을 보면 오금희가 운동량의 측면에서도 그리 만만하지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안마동작은 힘이 들어서 하기 싫고 수공은 지루해서 하기 싫었는데 중급반을 마쳐가는 시점에서 보니 안마나 수공도 그런대로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입니다.
오금희는 제대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후에 꾸준히 오금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오금희를 제대로 배웠어도 몇 달만 손을 놓으면 한 두 동작을 잊어버리게 되고 한 두 동작을 잊어버리면 나머지 동작도 하지 않게 되어 결국 언제 오금희를 배웠냐 싶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중급반 과정을 마친 후에도 꾸준히 오금희를 하는 일입니다.
47기 동기생 여러분들이 중급반을 마친 후에도 모두 꾸준히 오금희 수련을 하여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데에서 오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바라면서 1년간 성심성의껏 지도해 주신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