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인연을 맺는 것은 더할 수 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저는 45기 오영중 선배의 소개로 오금희를 알게 되었고, 오금희 수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오금희를 수련하면서 훌륭한 선생님과 동기분들을 알게 되었고, 여러 분들 덕분에 1년 과정을 그나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덧 1년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처음 웅부신요, 백원헌과를 하면서 참 어색한 동작들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벌써 중급과정 수료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참 힘들게 배워왔는데, 이제 수료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부끄럽지만 1년 동안 몇 차례 결석을 하였고, 수업을 위해 교대 강당에 모이는 날 외에는 혼자서 수련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틈틈이 교재를 통하여 동작을 더욱 익히고 마음으로라도 흉내내며 배워온 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 많으나, 이만큼이라도 진전이 있었다는 것으로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금희를 하면서 온몸이 왜 이렇게 뻣뻣한지 새삼 알게 되었고, 특히 마지막 선유녹경은 참으로 모습이 민망했지만, 실제 동작을 따라하면서는 너무나도 힘들고 힘들었습니다. ‘아! 이런 걸 두고 쎄가 빠진다고 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다행히 반복할수록 좀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저의 동작이 우습다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건강은 몸에 병이 나야 비로소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데, 앞으로 오금희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늘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느덧 1년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처음 웅부신요, 백원헌과를 하면서 참 어색한 동작들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벌써 중급과정 수료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참 힘들게 배워왔는데, 이제 수료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부끄럽지만 1년 동안 몇 차례 결석을 하였고, 수업을 위해 교대 강당에 모이는 날 외에는 혼자서 수련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틈틈이 교재를 통하여 동작을 더욱 익히고 마음으로라도 흉내내며 배워온 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 많으나, 이만큼이라도 진전이 있었다는 것으로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금희를 하면서 온몸이 왜 이렇게 뻣뻣한지 새삼 알게 되었고, 특히 마지막 선유녹경은 참으로 모습이 민망했지만, 실제 동작을 따라하면서는 너무나도 힘들고 힘들었습니다. ‘아! 이런 걸 두고 쎄가 빠진다고 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다행히 반복할수록 좀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저의 동작이 우습다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건강은 몸에 병이 나야 비로소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데, 앞으로 오금희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늘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