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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전 영
박재갑 교수님의 권유로 시작하게된 화타오금희 수련이
벌써 중급반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제 90세이상으로 기대수명이 늘어나게 되어, 활기찬
삶을 위해 국선도,요가등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는
여러가지 운동 대안을 찾던중, 화타오금희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특히 집사람(조혜원)과 같이 시작했던것이
처음으로 일년여 꾸준히 수련에 임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하면할수록 화타오금희의 부드러운 동작과 아름다운 모습에
매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온몸이 이완되고 운동이되어
기혈이 잘 순환됨을 느꼈고, 특히 의식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단전호흡이 된다하니, 장기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 적극적으로 주변 사람에게 시작하라고
권유하기도해 여러명이 참여하게 되기도했습니다.

주말에 집사람과 산행을 하는데, 우면산에 올라 체조겸
예비운동으로 화타오금희를 같이하면 한쌍의 학이
춤추는것 같아 서로보고 웃으며 격려하기도하고,
연속되는 회의로 지쳤을때 사무실에서 한번하면
기분이 새로워 지는 것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좋은것은 여러사람에게 알려 많은분들이 배우고,혜택받고
또 그것이 반복되어 영속적이 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화타오금희도 시스템을 한단계높이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기위해 여러사람의 지혜를 모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화타오금희를 배울수 있도록 해주신 김성기 교수님,
김한섭선생님, 그리고 일년여 같이 배움의 길을 같이했던

48기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