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5일~ 오금희를 만난 날
선배기수님들의 풀 버전 오금희도 보고 이것저것 설명 듣고 간단히 예비공을 하고
마쳤다.
처음 한 달 정도는 지루하고 언제 이걸 다 배우나 싶었다...
꾀가 나기도 해서 소홀히 하기를 몇 번 안 되겠다 싶어 꾹 참고 월요일마다 교대로 향했다.
어느덧 초급이 끝나가고 있었다.
마음속으로는 이 정도만 하자... 굳히고 있는데 반장님의 어김없는 문자를 비롯해서 신현진샘, 류효식샘, 나의 영원한 오금희 짝꿍 유창석샘으로 인해 중급까지 가게 되었다.
중급의 수업방식은 동작의 시작과 끝, 시선처리, 체중심의 위치에 대해 조별로 정리를 하고 발표하는 방식이었는데 배울 점도 많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 해가 가면서 알게 모르게 체력도 좋아지고 하고나면 상쾌한 기분과 더불어 해냈다는 뿌듯함이 든다.
아직 오금희의 깊은 단계는 모르지만 배운 데로 실천하며 정진해 나가려 한다.
오금희를 통한 모든 인연에 감사드린다.
선배기수님들의 풀 버전 오금희도 보고 이것저것 설명 듣고 간단히 예비공을 하고
마쳤다.
처음 한 달 정도는 지루하고 언제 이걸 다 배우나 싶었다...
꾀가 나기도 해서 소홀히 하기를 몇 번 안 되겠다 싶어 꾹 참고 월요일마다 교대로 향했다.
어느덧 초급이 끝나가고 있었다.
마음속으로는 이 정도만 하자... 굳히고 있는데 반장님의 어김없는 문자를 비롯해서 신현진샘, 류효식샘, 나의 영원한 오금희 짝꿍 유창석샘으로 인해 중급까지 가게 되었다.
중급의 수업방식은 동작의 시작과 끝, 시선처리, 체중심의 위치에 대해 조별로 정리를 하고 발표하는 방식이었는데 배울 점도 많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 해가 가면서 알게 모르게 체력도 좋아지고 하고나면 상쾌한 기분과 더불어 해냈다는 뿌듯함이 든다.
아직 오금희의 깊은 단계는 모르지만 배운 데로 실천하며 정진해 나가려 한다.
오금희를 통한 모든 인연에 감사드린다.